19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1)
- 헌제의 수레가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듦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1年)
- 조조가 사례교위를 겸해 정사를 장악하고 허(許)로 천도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1年)
- 曹操가 洛陽에 이르러 京都를 호위, 천자가 節鉞을 주고 錄尚書事로 삼음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년)
- 천자가 轘轅을 나와 동쪽으로 가고 曹操가 許에 도읍을 정함(董昭의 권유)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년)
- 曹操가 棗祗·韓浩의 건의로 둔전을 시작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년)
- 劉備가 袁術의 공격을 盱眙·淮陰에서 막았으나 그 사이 呂布가 下邳를 습격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先主傳 (卷32) 建安1년)
- 孫策이 浙江을 건너 會稽를 차지하고 東冶를 도륙, 嚴白虎 등을 격파한 뒤 會稽太守를 겸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建安1년)
- 경자 양봉·한섬이 어가를 모시고 동쪽으로 돌아가 7월 갑자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거함 — 8월 남궁 양안전에 들어가고 장양이 자기 공이라 전각 이름을 양안이라 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78, 196년))
- 손책이 '엄백호 등은 큰 뜻 없는 도적'이라며 절강을 건너 회계로 진군 — 회계 공조 우번이 태수 왕랑에게 피하라 했으나 왕랑이 듣지 않고 군을 내 손책을 막음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83, 196년))
- 한섬이 공을 믿고 전횡하자 동승이 은밀히 조조를 불러 — 조조가 낙양에 이르러 한섬·장양의 죄를 아뢰고 신해일 사례교위·녹상서사를 겸임, 상서 풍석 등 3인을 죽임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88, 196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서아시아 (1)
- 비잔티움 항복 — 군인·관리 처형, 도시의 독립을 빼앗아 페린토스에 예속, 성벽 헐음(디오가 무너진 성벽을 직접 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4).14)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사투르날리아 직전 마지막 경마에서 군중이 일제히 「언제까지 이런 일을 겪고 언제까지 전쟁을 하나」 외침 — 하늘의 불·은빛 비 등 불길한 징조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5).4.2)
- 학교 교사 누메리아누스가 원로원 의원 행세를 하며 갈리아에서 군대를 모아 알비누스 기병을 죽이고 7천만 세스테르티우스를 세베루스에게 보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6).5.1)
- 알비누스가 앞선 전투에서 세베루스의 장군 루푸스를 격파하고 많은 병사를 죽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6).6.2)
- 세베루스가 군 앞에서 니게르를 친 이유를 설명하며 알비누스의 배신을 같은 방식으로 응징해야 한다고 선동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6)
- 음모가 드러나자 알비누스가 대군을 모아 진군해 첫 접전에서는 세베루스의 장수들을 이기나, 뒤에 세베루스가 직접 갈리아로 와 격전을 벌임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Clod. 8.4)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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