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서: 헌제의 수레가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듦; 삼국지: 曹操가 洛陽에 이르러 京都를 호위, 천자가 節鉞을 주고 錄尚書事로 삼음; 자치통감: 경자 양봉·한섬이 어가를 모시고 동쪽으로 돌아가 7월 갑자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거함 —…
경자 양봉·한섬이 어가를 모시고 동쪽으로 돌아가 7월 갑자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거함 — 8월 남궁 양안전에 들어가고 장양이 자기 공이라 전각 이름을 양안이라 함
庚子,楊奉、韓暹奉帝東還,張楊以糧迎道路。
위치: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78, 196년)
한섬이 공을 믿고 전횡하자 동승이 은밀히 조조를 불러 — 조조가 낙양에 이르러 한섬·장양의 죄를 아뢰고 신해일 사례교위·녹상서사를 겸임, 상서 풍석 등 3인을 죽임
韓暹矜功專恣,董承患之,因潛召操;操乃將兵詣雒陽。
위치: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88, 196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삼국지(三國志) 정사 | 자치통감 | b는 양봉·한섬이 어가를 낙양에 모심 |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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