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196) — 후한서·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헌제의 수레가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듦; 삼국지: 曹操가 洛陽에 이르러 京都를 호위, 천자가 節鉞을 주고 錄尚書事로 삼음; 자치통감: 경자 양봉·한섬이 어가를 모시고 동쪽으로 돌아가 7월 갑자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거함 —…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96년 · 洛陽

헌제의 수레가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듦

秋七月甲子,車駕至洛陽,幸故中常侍趙忠宅。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1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196년 · 洛陽

曹操가 洛陽에 이르러 京都를 호위, 천자가 節鉞을 주고 錄尚書事로 삼음

太祖遂至洛陽,衞京都,暹遁走。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년

자치통감 · 196년 · 洛陽

경자 양봉·한섬이 어가를 모시고 동쪽으로 돌아가 7월 갑자 낙양에 이르러 옛 중상시 조충의 집에 거함 — 8월 남궁 양안전에 들어가고 장양이 자기 공이라 전각 이름을 양안이라 함

庚子,楊奉、韓暹奉帝東還,張楊以糧迎道路。
위치: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78, 196년)

자치통감 · 196년 · 洛陽

한섬이 공을 믿고 전횡하자 동승이 은밀히 조조를 불러 — 조조가 낙양에 이르러 한섬·장양의 죄를 아뢰고 신해일 사례교위·녹상서사를 겸임, 상서 풍석 등 3인을 죽임

韓暹矜功專恣,董承患之,因潛召操;操乃將兵詣雒陽。
위치: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088, 196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삼국지(三國志) 정사자치통감b는 양봉·한섬이 어가를 낙양에 모심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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