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張繡가 항복했다가 다시 반란해 曹操가 패하고 장남 曹昂·조카 安民이 죽음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2년)
- 袁術이 陳을 침공하자 曹操가 동쪽으로 정벌, 袁術은 달아나고 橋蕤 등이 격파되어 모두 참수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2년)
- 정월 조조가 장수를 치러 육수에 주둔하자 장수가 항복 — 조조가 장제의 처를 취하자 장수가 원한을 품고 습격해 장자 조앙을 죽이고 조조도 화살에 맞아 패주, 전위가 장수와 힘껏 싸움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107, 197년))
- 원술이 수춘에서 황제를 칭하고 중가(仲家)라 부르며 공경백관을 두고 천지에 교사를 지냄 — 패상 진규가 서신으로 만류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110, 197년))
- 겨울 11월 조조가 다시 장수를 쳐 호양을 함락하고 유표 장수 등제를 사로잡고 무음도 함락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127, 197년))
서아시아 (2)
- 세베루스의 파르티아 원정 — 파르티아가 메소포타미아를 점령하고 니시비스 포위에서 라이투스가 구함; 세베루스가 니시비스에서 거대한 멧돼지를 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5).9.1)
- 세베루스가 페르시아(파르티아) 원정에서 크테시폰과 바빌론을 점령하고 천막 사는 아라비아인을 정복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9)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
- 세베루스가 술라·마리우스·아우구스투스의 가혹함을 칭송하고 콤모두스를 변호하는 연설 뒤 알비누스 편 35인을 풀어 주고 29인(페르티낙스의 장인 술피키아누스 포함)을 사형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6).8)
- 세베루스가 말을 타고 로마에 들어서자 시민은 월계수로 맞고 원로원은 호칭을 바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8)
- 검투 경기와 하사금을 베푼 뒤 파르티아 전쟁에 출발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Sev. 14.1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9)
- 클로디우스 알비누스가 갈리아에서 제위를 노렸다가 루그두눔에서 패해 죽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20.9)
- 세베루스와 알비누스가 루그두눔 근처에서 각 15만 병력으로 사생결단 — 두 지도자가 모두 전장에 나섬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6).6.1)
- 알비누스 우익의 함정(감춘 도랑)에 세베루스 군이 빠져 대패 직전 — 세베루스가 말을 잃고 칼을 뽑아 병사를 되돌려 세우고 라이투스 기병이 마무리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6).6.6)
- 알비누스가 론 강가의 집에 숨었다가 포위되자 자결 — 세베루스는 머리를 로마에 장대에 달아 보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6).7.3)
- 카레도니아가 약속을 안 지키고 마이아타이를 도우려 하자 세베루스가 다른 전쟁에 몰두한 사이 루푸스가 큰돈으로 마이아타이에게 평화를 사고 포로 몇을 돌려받음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6(75).5.4)
- 갈리아에서 카이사르를 자칭한 클로디우스 알비누스가 루그두눔에서 패해 죽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18)
- 세베루스군과 알비누스군이 갈리아에서 결전. 세베루스군이 위기에서 되살아나 이기고 알비누스가 죽음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7)
- 세베루스가 브리타니아에 총독 둘을 두고 갈리아를 정리하며 알비누스를 도운 자들을 죽이고 재산을 몰수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8)
- 갈리아에서 한동안 엎치락뒤치락 한 끝에 세베루스가 티누르티움에서 알비누스를 상대로 첫 성공을 거둠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Sev. 10.8, 11.5)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조조 등장
- ◆ 서역도호부가 한나라 옛 땅 약 16만 km² 차지
- ◆ 한나라가 서역도호부에 땅 약 16만 km²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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