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기록 사료. 다루는 해 76년 ~ 285년, 사건 248건을 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원문 라이선스와 출처 포함.

등급기록
시점내부 시점
다루는 해76년 ~ 285년
사건 수사건 248건 · 지도에 놓은 158건
저자Scriptores Historiae Augustae (전통적으로 6인; Magie 영역)
원제Historia Augusta

지역 분포: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27 · 서아시아 30 · 이집트·북아프리카 12 ·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7

사건 목록

해장소사건원문 위치
76년Rome하드리아누스가 로마에서 태어남(베스파시아누스 7번째·티투스 5번째 집정관 해) 판정 보류Hadr. 1.3
86년Lanuvium안토니누스가 라누비움의 영지에서 태어나 아우렐리우스 가도 변 로리움에서 자람 판정 보류Ant. P. 1.8
96년도미티아누스의 치세 말, 하드리아누스가 하(下)모이시아 속주로 전임됨 판정 보류Hadr. 2.3
97년트라야누스가 네르바의 양자가 되자 하드리아누스가 군대의 축하를 전하러 갔다가 상(上)게르마니아로 전임됨 판정 보류Hadr. 2.5
105년 ~ 106년제2차 다키아 전쟁에서 트라야누스가 하드리아누스에게 제1미네르바 군단을 맡기고 데려감 판정 보류Hadr. 3.6
107년법무관급 사절로 하(下)판노니아에 파견되어 사르마티아인을 막고 군기를 바로잡음 판정 보류Hadr. 3.9
117년Antioch시리아 총독이던 하드리아누스가 트라야누스의 입양 소식을 들음Hadr. 4.6
117년트라야누스가 정복한 민족들이 이반하고 마우리·사르마티아·브리타니아·이집트·리비아·팔레스티나가 소요를 일으킴Hadr. 5.2
117년 ~ 118년루시우스 퀴에투스의 지휘권을 빼앗아 해임하고, 마르키우스 투르보를 마우레타니아 반란 진압에 임명함Hadr. 5.8
117년Antioch안티오키아를 떠나 트라야누스의 유해를 맞아 배로 로마로 보낸 뒤 안티오키아로 돌아와 카틸리우스 세베루스를 시리아 총독에 임명, 일리리쿰을 거쳐 로마로 향함Hadr. 5.9, 5.10
118년사르마티아·록솔라니의 침입 소식에 군대를 먼저 보내고 모이시아로 출발함 판정 보류Hadr. 6.6
118년Tarracina음모에 연루된 팔마가 타라키나에서 처형됨(원로원 결의, 하드리아누스의 뜻과 달리)Hadr. 7.2
118년Baiae음모에 연루된 켈수스가 바이아에서 처형됨Hadr. 7.2
118년Faventia음모에 연루된 니그리누스가 파벤티아에서 처형됨Hadr. 7.2
118년Rome다키아 지휘를 투르보에게 맡기고 여론을 달래러 서둘러 로마로 감Hadr. 7.3
118년Rome사채·체납 세금을 면제하고 차용증을 트라야누스 광장에서 불태움Hadr. 7.6
118년트라야누스가 얻은 속주 여럿을 포기하고, 만류에도 트라야누스가 지은 극장을 허묾Hadr. 9.1
118년 ~ 138년Rome로마에서 판테온·바실리카·아우구스투스 광장 등을 복원하고 하드리아누스 다리·무덤을 짓고, 건축가 데크리아누스와 코끼리 24마리로 거상(巨像)을 옮김Hadr. 19.10, 19.11, 19.12
121년속주 갈리아로 순행해 여러 공동체에 은혜를 베풂 판정 보류Hadr. 10.1
121년갈리아에서 게르마니아로 건너가 군사 훈련을 시키고 병사와 같은 야영 음식으로 지냄 판정 보류Hadr. 10.2
121년Rome마르쿠스가 로마 카일리우스 언덕의 저택에서 태어남 판정 보류Marc. 1.5
122년Hadrian's Wall브리타니아로 건너가 폐단을 바로잡고 야만인과 로마인을 가르는 80마일 장벽을 처음 쌓음Hadr. 11.2
122년Alexandria브리타니아를 정리하고 갈리아로 건너감; 알렉산드리아에서 아피스 신 문제로 소요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함 판정 보류Hadr. 12.1
122년 ~ 123년Tarraco히스파니아로 가 타라코에서 겨울을 나며 사비로 아우구스투스 신전을 복원함 판정 보류Hadr. 12.3
123년파르티아와의 전쟁이 준비 단계에 있을 때 하드리아누스가 직접 회담으로 막음 판정 보류Hadr. 12.8
124년Eleusis아시아·섬들을 거쳐 그리스로 가 엘레우시스 비교(祕敎)에 입교, 아테네인에게 혜택을 주고 경기 의장을 맡음Hadr. 13.1
128년로마로 돌아왔다가 아프리카로 건너가 속주에 은혜를 베풂Hadr. 13.4
128년Athens아프리카에서 돌아온 뒤 곧 동방으로 떠나 아테네를 거쳐 올림포스 제우스 신전과 자신의 제단을 봉헌하고, 아시아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신전을 봉헌함Hadr. 13.6
129년군소 군주·왕들에게 우호를 제의하고 파르티아 왕 오스로에스에게 딸을 돌려주고 옥좌를 돌려주겠다고 약속함 판정 보류Hadr. 13.8
129년Antioch순행 중 안티오키아인을 미워해 시리아에서 페니키아를 떼어 내려 함 판정 보류Hadr. 14.1
130년Pelusium아라비아를 거쳐 펠루시움에 이르러 폼페이우스의 무덤을 더 웅장하게 재건함 판정 보류Hadr. 14.4
130년Rome루키우스 베루스가 부친의 법무관 재임 중 로마에서 태어남 판정 보류Ver. 1.8
132년유대인이 할례 금지 때문에 전쟁을 일으킴Hadr. 14.2
136년Rome반대에도 케이오니우스 코모두스(아일리우스 베루스)를 입양하고 서커스 경기와 하사금을 베풂Hadr. 23.11, 23.12
136년 ~ 138년죽기 직전 90세의 세르비아누스에게 자살을 강요하고 소소한 잘못의 많은 이들에게 사형을 명했으나 안토니누스가 면함Hadr. 25.8
138년Rome아일리우스 베루스 사망 뒤 중병에 걸린 하드리아누스가 안토니누스(후일 피우스)를 입양하되 안니우스 베루스와 마르쿠스 안토니누스를 입양하는 조건을 붙임Hadr. 24.1
138년Baiae하드리아누스가 안토니누스에게 국정을 맡기고 바이아로 떠남Hadr. 25.5
138년Rome1월 1일 감사 연설을 마친 아일리우스 베루스가 약을 마시고 그날 사망함Ael. 4.7
138년 ~ 161년부관들을 통해 마우리인에게 강화를 청하게 하고 게르마니아·다키아·유대인을 제압, 아카이아·이집트 반란도 진압, 알라니의 약탈을 막음Ant. P. 5.4, 5.5
138년 ~ 161년Antioch치세 중 로도스·아시아의 도시들을 무너뜨린 지진, 로마 대화재가 있었고 나르본·안티오키아·카르타고 광장도 불탐(황제가 모두 복구) 판정 보류Ant. P. 9.1, 9.2
138년 ~ 161년Carthage카르타고의 광장이 화재로 탐 판정 보류Ant. P. 9.2
139년Puteoli안토니누스가 푸테올리에 하드리아누스의 신전을 무덤 대신 짓고 5년 경기를 제정함 판정 보류Hadr. 27.3
141년Rome아내 파우스티나가 죽자(치세 3년) 원로원이 신격화하고 경기·신전·사제를 의결함Ant. P. 6.7
142년Antonine Wall부관 롤리우스 우르비쿠스가 브리타니아인을 눌러 야만인을 몰아내고 두 번째 장벽(토벽)을 쌓음Ant. P. 5.4
161년Lorium안토니누스가 70세에 죽음; 알프스 치즈를 먹고 밤에 토하고 이튿날 열병에 걸렸다고 함Ant. P. 12.4
161년Rome원로원의 압력으로 통치를 맡은 마르쿠스가 동생 루키우스 베루스를 카이사르·아우구스투스로 공동 황제로 삼음Marc. 7.5
161년 ~ 162년아티디우스 코르넬리아누스가 패한 뒤 볼로가이세스가 파르티아 전쟁을 선포, 브리타니아·게르마니아·라이티아에도 전쟁 위협이 일어남Marc. 8.6, 8.7
161년Lanuvium코모두스가 쌍둥이 안토니누스와 함께 라누비움에서 태어남 판정 보류Comm. 1.2
162년Canusium루키우스를 파르티아 전쟁에 보내고, 카누시움에서 병든 루키우스를 보러 서둘러 감 판정 보류Marc. 8.9, 8.11
162년 ~ 165년Antioch시리아에 도착한 베루스가 안티오키아와 다프네의 향락·검투·사냥에 빠져 지냈으나 부하들을 통해 전쟁을 치러 임페라토르로 환호받음 판정 보류Marc. 8.12
162년Capua베루스가 파르티아 전쟁에 출발할 때 마르쿠스가 카푸아까지 배웅함 판정 보류Ver. 6.7
162년Canusium카푸아에서부터 곳곳 별장에서 폭식한 베루스가 카누시움에서 중병에 걸림 판정 보류Ver. 6.7
162년 ~ 163년Athens군단이 학살되고 시리아가 흔들리는 동안 베루스는 아풀리아에서 사냥하고 악단을 거느려 아테네·코린토스를 돌고 아시아 해안 도시들을 지체함 판정 보류Ver. 6.9
163년Artaxata스타티우스 프리스쿠스 아래 아르메니아 원정이 성공해 아르탁사타가 점령되고 두 황제에게 아르메니아쿠스 칭호가 붙음Marc. 9.1
163년Rome18세에 연설한 세베루스가 학업을 위해 로마에 와서 마르쿠스에게 넓은 자줏줄을 얻음 판정 보류Sev. 1.5
164년Ephesus아내 루킬라를 맞으러 에페소스로 돌아감(마르쿠스가 직접 시리아에 오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 판정 보류Ver. 7.7
165년 ~ 166년역병이 바빌로니아의 아폴로 신전 황금함에서 퍼져 파르티아와 온 세계로 번졌다고 전함 전승Ver. 8.2
165년Seleucia on the Tigris셀레우키아인이 휴전을 먼저 어겼다고 비난하는 역사가 쿠아드라투스의 해석이 인용됨(셀레우키아 사태)Ver. 8.4
166년Rome루키우스가 마르쿠스도 함께 개선하자고 요구해 두 황제가 개선식을 치름(마르쿠스는 루키우스 사후 게르마니쿠스만 칭함)Marc. 12.8, 12.9
166년 ~ 167년파르티아 전쟁이 끝나기 전 오래 미뤄지던 마르코마니 전쟁이 터짐Marc. 12.13
166년Rome시리아를 떠나기 싫어하며 로마로 돌아와 형과 개선식을 공유함Ver. 7.9
168년Aquileia군복 차림의 두 황제가 출발해 아퀼레이아까지 진군했을 때 여러 왕이 물러나고 알프스를 넘어 이탈리아·일리리쿰 방비를 마무리함Marc. 14.1, 14.2, 14.6
168년 ~ 176년역병이 번지는 가운데 마르코마니·사르마티아·반달·콰디를 눌러 판노니아를 해방하고 코모두스와 함께 로마에서 개선함Marc. 17.2, 17.3
168년Aquileia게르마니아 전쟁이 터지자 두 황제가 함께 전선으로 가 아퀼레이아에 이르러 알프스를 넘음; 루키우스는 아퀼레이아에서 사냥과 연회만 함Ver. 9.7, 9.8
169년귀로에 루키우스가 형제와 함께 수레를 타고 가다 뇌졸중으로 사망함Marc. 14.8
169년Rome동생의 시신을 로마로 옮겨 조상 묘에 안치함 판정 보류Marc. 20.1
169년Aquileia판노니아 전쟁이 정리되자 루키우스의 성화로 아퀼레이아로 돌아가 서둘러 도시로 향함 판정 보류Ver. 9.10
170년 ~ 173년다뉴브를 건너던 마르코마니를 무찔러 약탈품을 되찾고, 일리리쿰에서 갈리아까지 여러 민족이 결집했으나 마르코마니의 항복을 받고 많은 이를 이탈리아로 데려옴Marc. 21.10, 22.1, 22.2
172년이집트에서 소란을 피운 부콜리의 전사들을 아비디우스 카시우스가 막음Marc. 21.2
172년벨기카를 다스리며 급조한 보조군으로 국경을 뚫으려는 엘베 강변의 카우키족을 막아 냄 판정 보류Did. 1.7
175년마르쿠스가 마르코마니아·사르마티아를 속주로 만들려던 때 동방에서 아비디우스 카시우스가 황제를 칭함(파우스티나 뜻이라는 설, 마르쿠스 사망 소문을 퍼뜨렸다는 설)Marc. 24.6, 24.7
175년마르쿠스가 전쟁을 접고 카시우스를 치러 출발, 로마는 공포에 빠졌으나 카시우스가 곧 살해되어 목이 보내짐Marc. 25.1, 25.2
175년Alexandria카시우스의 동조자이자 알렉산드리아를 맡은 마이키아누스가 군대에 죽임을 당함 판정 보류Marc. 25.4
175년 ~ 176년Antioch카시우스를 편든 안티오키아 시민을 용서하고, 시리아행 때 안티오키아·키르루스 방문을 거부했다가 나중에 안티오키아를 방문함Marc. 25.8, 25.11, 25.12
175년동방에서 카시우스가 스스로 황제를 칭함(마르쿠스의 병세에 절망한 파우스티나의 뜻이라는 설)Avid. 7.1
175년안티오키아 시민 말고는 모두의 동의로 카시우스가 살해됨Avid. 7.8
176년Alexandria이집트에서 사인·철학자처럼 처신하고, 카시우스를 지지했던 알렉산드리아 시민을 용서하고 딸을 거기 남김Marc. 26.3
176년Athens동방을 정리한 뒤 아테네에 와 엘레우시스 비교에 입교함Marc. 27.1
176년Rome로마에 이르러 개선하고 서둘러 라비니움으로 감Marc. 27.4
176년 ~ 178년아버지와 함께 시리아와 이집트로 갔다가 로마로 돌아오고, 이어 아버지와 게르마니아 전쟁에 출발함Comm. 2.3, 2.5
176년Rome아버지와 함께 임페라토르로 환호받고 개선식을 치름Comm. 2.4
178년 ~ 180년이후 3년간 마르코마니·헤르문두리·사르마티아·콰디와 전쟁을 하며 1년만 더 살았다면 속주로 만들었을 것이라 함Marc. 27.10
180년병이 들자 마르쿠스가 아들을 불러 남은 전쟁을 가볍게 보지 말라고 당부하고 숨짐Marc. 28.1
180년Rome아버지가 거의 끝낸 전쟁을 적의 조건에 맞춰 접고 로마로 돌아와, 사오테루스와 개선 행렬을 함Comm. 3.5, 3.6
180년 ~ 185년Tarraco히스파니아에서 허물어지던 타라코의 아우구스투스 신전을 고치라는 꿈, 높은 산 위에서 로마와 세계를 보는 꿈을 꿈 허구Sev. 3.4, 3.5
185년브리타니아 전쟁에서 원로원 의원을 해임하고 기사를 군대에 앉혔다는 이유로 군대의 보고에 따라 페렌니스가 국가의 적으로 선포되고 병사들에게 넘겨져 죽음Comm. 6.2
185년 ~ 187년브리타니아에서 반란을 진압했으나 군단 반란에서 거의 죽을 뻔함(시신들 틈에 버려짐) 판정 보류Pert. 3.8
186년 ~ 192년Carthage아프리카 함대를 편성하고 카르타고를 장난삼아 '알렉산드리아 코모디아나 토가타'로 개명함Comm. 17.8
188년 ~ 189년Carthage아프리카 총독 때 카일레스티스 신전의 예언 시구에 힘입어 많은 반란을 진압했고, 이어 도시장관이 됨 판정 보류Pert. 4.2
190년Rome분노한 시민을 견디지 못한 코모두스가 클레안데르를 군중에게 넘겨 처벌케 함Comm. 7.1
193년Rome민중·원로원이 코모두스 시신을 갈고리로 끌어 티베리스에 던지라 했으나 페르티낙스의 명으로 하드리아누스 묘에 안치됨Comm. 17.4
193년Rome밤중에 원로원으로 가 콩코르디아 신전에 앉았고, 폼페이아누스가 제위를 권했으나 사양, 아침에 의원들이 몰려와 황제로 환호함Pert. 4.9, 4.10, 4.11
193년Rome페르티낙스가 3월 28일(원문: 4월 칼렌다이 5일 전) 살해됨; 향년 60세Pert. 15.6
193년Rome페르티낙스 사후 율리아누스가 원로원이 닫힌 것을 보고 두 대대장에게 끌려 근위대 병영에 이르러 술피키아누스와 황제 자리를 다툼Did. 2.4, 2.5, 2.6
193년Rome병사 집회 뒤 저녁에 원로원에 가 무조건 몸을 맡기자 원로원 결의로 황제로 환호받고 호민관 권한·프로콘술 권한을 받음Did. 3.3
193년시리아의 니게르와 일리리쿰의 세베루스가 각자 군대와 함께 율리아누스에게 반기를 듦; 율리아누스는 니게르 암살용 백인대장을 보냄Did. 5.1, 5.2
193년Ravenna율리아누스가 한창일 때 세베루스가 라벤나에 있던 함대를 장악하자 원로원 사절이 세베루스 쪽으로 넘어감 판정 보류Did. 6.3
193년Rome원로원 사절단의 노력으로 율리아누스가 궁정에서 일개 병사에게 살해됨Did. 8.8
193년세베루스가 뒤쪽 속주에 수비대를 두고 로마를 향해 진군, 일리리쿰·갈리아 군단은 이미 그의 편이 됨Sev. 5.3
193년Rome무장한 채 로마에 들어와 카피톨리움과 궁정에 올랐고, 이튿날 무장 병사와 친구들과 함께 원로원에 나가 황제권 장악의 이유를 설명함Sev. 7.1, 7.4
193년Rome니게르가 리비아·이집트로 곡물 공급을 끊을까 봐 아프리카에 군대를 보내고, 로마에 온 지 30일 안에 다시 출발함 판정 보류Sev. 8.7, 8.8
193년Byzantium세베루스가 그리스·트라키아 점령을 위해 보낸 군단을 향해 이미 비잔티온을 장악한 니게르가 페린토스를 노리며 다수를 죽임Sev. 8.12, 8.13
193년Cyzicus아이밀리아누스가 헬레스폰트에서 세베루스의 장수들에게 패해 키지코스로, 다시 다른 도시로 달아나 죽음 판정 보류Sev. 8.16
193년Antioch시리아에서 군대가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임페라토르로 환호함(율리아누스에 대한 반감 때문이라는 설)Pesc. 2.1
193년 ~ 211년Rome세베루스가 로마에 셉티조니움과 세베루스 목욕탕 등을 지음(셉티미우스 목욕탕은 수로가 무너져 쓸모 없었음)Sev. 19.5
194년Cyzicus니게르가 아이밀리아누스 지휘로 한 번 패하고, 두 번째로 맞서 패해 키지코스 호수 근처에서 부상을 입고 세베루스 앞에 끌려가 곧 죽음Pesc. 5.7, 5.8
195년아라비아 지역에서 작전을 벌여 니게르 편을 든 파르티아와 아디아베네를 다시 복속시킴Sev. 9.9
195년 ~ 197년니게르 건에서 돌아오던 세베루스가 갈리아에서 클로디우스 알비누스가 반란했다는 소식을 접함; 알비누스 측 인물이 여럿 투항·체포됨Sev. 10.1, 10.8
196년 ~ 197년음모가 드러나자 알비누스가 대군을 모아 진군해 첫 접전에서는 세베루스의 장수들을 이기나, 뒤에 세베루스가 직접 갈리아로 와 격전을 벌임Clod. 8.4
197년Tinurtium (Tournus)갈리아에서 한동안 엎치락뒤치락 한 끝에 세베루스가 티누르티움에서 알비누스를 상대로 첫 성공을 거둠Sev. 10.8, 11.5
197년Rome검투 경기와 하사금을 베푼 뒤 파르티아 전쟁에 출발함Sev. 14.11
197년Brundisium세베루스가 브룬디시움에서 군대를 배로 옮겨 쉬지 않고 시리아에 이르러 파르티아를 후퇴시킴 판정 보류Sev. 15.2
198년Ctesiphon여름이 끝날 무렵 파르티아에 쳐들어가 왕을 물리치고 크테시폰에 이르러 초겨울에 도시를 함락함Sev. 16.1
198년파르티아 전쟁 뒤 세베루스가 바시아누스를 공동 통치자로 삼은 영광의 때 게타에게 카이사르 칭호를 줌Geta 5.3
199년Alexandria알렉산드리아인에게 지역 원로원을 허용함Sev. 17.2
200년Memphis이집트 순행에서 세라피스 제의에 참여하고 멤피스·멤논·피라미드·미궁을 둘러봄Sev. 17.4
208년 ~ 211년바다에서 바다까지 브리타니아를 가로지르는 장벽을 쌓아 속주를 안전하게 하고 '브리탄니쿠스' 칭호를 받음Sev. 18.2
208년Arca (Caesarea Libani)알렉산데르가 아르카의 알렉산드로스 대왕 신전 축제 날 신전에서 태어나 그 이름을 얻음 전승Alex. Sev. 5.1
209년 ~ 211년Carlisle루구발리움의 장벽을 시찰하고 돌아오던 길에 에티오피아인 어릿광대가 사이프러스 화관을 들고 맞음 판정 보류Sev. 22.4
211년York치세 18년에 늙고 중병에 걸린 세베루스가 브리타니아의 에보라쿰에서 죽음Sev. 19.1
211년Rome부친 사후 카라칼라가 근위병영에서 동생이 음모를 꾸민다고 호소한 뒤 궁정에서 동생을 죽이고 시신을 곧 태우게 함Carac. 2.4
212년Rome파트루이누스가 피우스 신전 앞에서 살해되고 파피니아누스와 그 아들(재무관)도 살해되어 시신이 거리에서 끌려다님Carac. 4.2
212년 ~ 216년Rome로마에 카라칼라 목욕탕을 지음; 건축가들이 둥근 방(cella soliaris)은 재현할 수 없다고 함Carac. 9.4
213년로마를 떠나 갈리아로 가 도착하자마자 나르보넨시스 총독을 죽임 판정 보류Carac. 5.1
213년동방 원정을 준비하다 중단하고 다키아에 머물렀고, 라이티아에서 원주민 여럿을 죽이고 병사들에게 하사금을 줌Carac. 5.4
213년게르만인을 이긴 뒤 '게르마누스'를 칭함Carac. 5.6
214년트라키아를 지나 아시아로 건너다가 배의 돛대가 부러져 거룻배로 갈아타 구조됨 판정 보류Carac. 5.8
215년Alexandria병사들에게 숙주인을 죽이라 명해 알렉산드리아에서 큰 학살이 일어남Carac. 6.3
216년카두시·바빌로니아 땅을 지나며 파르티아 태수들과 게릴라전을 벌이고 야생 짐승을 적에게 풀어 놓음Carac. 6.4
216년 ~ 217년Edessa에데사에서 겨울을 나며 파르티아와의 전쟁 재개를 꾀함Carac. 6.6
217년Carrhae카라이로 가던 길에 말에서 내려 소변을 보던 중 근위대장 마크리누스의 음모로 호위병들에게 암살됨(날짜는 Carac. 6.6: 4월 이두스 8일 전)Carac. 7.1
217년카라칼라 살해 뒤 근위대장 오펠리우스 마크리누스가 황제권을 잡고 '세베루스' 혹은 '안토니누스'를 칭함Macr. 2.1
217년 ~ 218년대군을 이끌고 파르티아에 맞서 싸웠으나 패배했고, 아르타바누스가 복수하자 강화를 청해 곧 받아들여짐Macr. 8.1, 8.3
217년 ~ 218년Emesa마크리누스의 음모로 부친이 죽자 엘라가발루스 신의 신전에 보호를 구함 전승Heliog. 2.3
218년Antioch안티오키아로 가 향락에 빠져 군대에 자신을 죽일 빌미를 줌Macr. 8.4
218년Emesa안티오키아 근처에 야영하던 마크리누스가 여인들의 대담함을 얕보고 율리아누스 근위대장에게 군단을 주어 포위하게 함Macr. 10.1
218년엘라가발루스를 편든 군대에게 전투에서 패한 마크리누스가 아들과 달아났으나 비티니아의 한 마을에서 죽임을 당함Macr. 10.3
218년 ~ 219년Nicomedia니코메디아에서 겨울을 나는 동안 병사들이 후회하고 사촌 알렉산데르 쪽으로 돌아서기 시작함Heliog. 5.1
219년Rome로마에 들어서자 속주 일을 팽개치고 엘라가발루스 신을 팔라티누스 언덕에 안치해 신전을 지음Heliog. 3.4
221년Rome입양했던 알렉산데르를 후회해 내치고 원로원에 카이사르 칭호를 박탈하라 명했으나 침묵뿐이었음Heliog. 13.1, 13.2
222년Rome엘라가발루스의 시신이 하수구에 들어가지 않자 추를 달아 아이밀리우스 다리에서 티베리스에 던짐Heliog. 17.2
222년Rome3월 노나이 하루 전, 콩코르디아 신전 원로원 회의에서 알렉산데르가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받음Alex. Sev. 6.2
231년Antioch다프네에서 놀아난 군단을 해산했다가 30일 뒤 페르시아 원정 출발 전에 복직시키고 호민관들을 처형함 판정 보류Alex. Sev. 54.7
232년대군으로 페르시아에 출정해 직접 날개를 지휘하며 아르탁세륵세스 왕을 물리침(HA 서술; 코끼리 700·낫수레 1800) 전승Alex. Sev. 55.1, 55.2
232년Antioch전투 직후 안티오키아로 돌아가 노획물을 병사에게 나눠 줌 판정 보류Alex. Sev. 55.2
232년 ~ 233년마우레타니아 팅기타나·일리리쿰·아르메니아·이사우리아에서도 승리 소식이 로마로 전해짐 판정 보류Alex. Sev. 58.1
233년Rome로마로 돌아와 성대한 개선식을 치르고 원로원에 '페르시아를 이겼다'고 보고함(9월 25일 기록)Alex. Sev. 56.1, 56.2
234년Rome게르마니아 전쟁에 출발할 때 시민과 원로원이 100~150마일을 배웅함Alex. Sev. 59.1
235년브리타니아(또는 갈리아)의 시킬리아라는 마을에서 소수 병력과 숙영하다 병사들에게 살해됨Alex. Sev. 59.6
235년알렉산데르 사후 막시미누스가 원로원 의결 없이 군대에 의해 아우구스투스로 환호받고 아들이 공동 통치자가 됨Max. duo 8.1
235년 ~ 236년전군을 이끌고 라인을 건너 게르마니아 30~40마일의 마을을 불태우고 늪에서 일종의 해전을 치름Max. duo 11.7, 12.1, 12.4
236년Sirmium게르마니아가 평정되자 사르마티아 전쟁을 위해 시르미움으로 감Max. duo 13.3
238년Thysdrus고르디아누스가 마지못해 제위를 받았다가 이윽고 받아들여 티스드루스에서 아들과 함께 아프리카인에 의해 아우구스투스로 선포됨Max. duo 14.3
238년Carthage티스드루스에서 곧바로 카르타고로 가 원로원에 서한을 보냄Max. duo 14.4
238년Rome로마에서 밀고자·고발자와 막시미누스의 친구들이 처형되고 도시장관 사비누스가 군중에게 맞아 죽음 판정 보류Max. duo 15.1
238년Rome6월 26일(칼렌다이 6일 전) 카스토르와 폴룩스 신전에서 원로원이 모여 아프리카의 고르디아누스 서한을 낭독함Max. duo 16.1
238년Carthage카펠리아누스가 마우리 병력을 모아 카르타고로 와 싸워, 훈련이 모자란 젊은 고르디아누스가 패해 같은 전역에서 죽음Gord. 15.1, 15.3
238년Rome막시무스와 발비누스가 민중에게 아우구스투스로 환호받고 고르디아누스 손자가 카이사르가 됨; 막시무스 출정 뒤 근위대와 시민 충돌로 도시 대부분이 불탐 전승Max. duo 20.2, 20.6
238년Rome제사와 경기를 마친 막시무스가 카피톨리움에서 서원한 뒤 대군을 이끌고 막시미누스를 치러 출발함 전승Max. Balb. 8.4
238년Emona이탈리아로 진군한 막시미누스가 막시무스가 보내졌다는 소식에 분노하며 에모나에서 전열을 갖춤 판정 보류Max. duo 21.1
238년Aquileia막시미누스가 아퀼레이아로 오자 성문을 닫고 집정관급 메노필루스와 크리스피누스가 방어; 포도주통 다리로 강을 건너 포위함 전승Max. duo 21.6, 22.4, 22.6
238년Aquileia이웃 도시에서 막시미누스의 초상이 내던져지고 근위대장이 살해되었으며, 막시미누스의 머리가 이탈리아를 거쳐 로마로 옮겨짐Max. duo 23.7, 24.4
238년Ravenna라벤나에서 게르만 보조군을 모아 준비하던 막시무스가 군대가 자기 편으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보조군을 해산하고 월계관 서한을 로마에 보냄 전승Max. duo 24.5
238년Rome막시무스는 파르티아, 발비누스는 게르만 정벌로 정해졌으나 병사들이 어린 고르디아누스를 아우구스투스로 환호하고 병영으로 감Max. Balb. 13.5, 14.7
238년Histria이 시기 카르피족이 모이시아인과 전쟁을 일으키고 스키타이 전쟁이 시작되며 이스트리아(히스트리아)시가 파괴됨 전승Max. Balb. 16.3
238년Rome막시무스와 발비누스가 병사 폭동으로 살해되고 고르디아누스 3세가 아우구스투스가 됨(HA는 그들이 2년 통치했다고 서술)Gord. 22.5
240년Carthage사비니아누스가 아프리카에서 고르디아누스 3세에게 반란했으나 마우레타니아 총독이 진압해 반도들이 카르타고로 와 항복함 판정 보류Gord. 23.4
242년Rome야누스 문을 열고 페르시아 원정에 출발해 모이시아로 행군, 트라키아의 적을 몰아냄Gord. 26.3, 26.4
243년Antioch트라키아에서 시리아를 거쳐 페르시아가 점령했던 안티오키아에서 연전연승, 사푸르를 몰아냄 판정 보류Gord. 26.5
243년Nisibis아르타크사나·안티오키아·카라이·니시비스 등 페르시아 영역에 속했던 곳을 되찾음 판정 보류Gord. 26.6
244년Circesium병사들이 페르시아 영내 키르케시움 근처 진영 곁에 고르디아누스의 무덤을 짓고 5개 언어 비문을 새김 전승Gord. 34.2
254년 ~ 260년Mainz제6갈리카 군단 호민관 아우렐리아누스가 마인츠에서 갈리아를 휩쓸던 프랑크족을 무찔러 700명을 죽이고 300명을 노예로 팖 전승Aurel. 7.1
255년 ~ 258년Byzantium발레리아누스가 비잔티온의 공중목욕탕에 앉은 자리에서 울피우스 크리니투스가 아우렐리아누스를 부관으로 준 데 감사하고, 군 앞에서 고트족에서 나라를 구한 공을 치하함 판정 보류Aurel. 10.3, 13.1
258년Nicomedia스키타이인이 비티니아를 침공해 아스타쿠스(후일 니코메디아)를 불사르고 약탈함 판정 보류Gall. 4.7, 4.8
260년발레리아누스가 사푸르에게 사로잡힘; 카두시 왕 벨레누스가 서한에서 이를 언급함Valer. 2.1
260년발레리아누스가 사로잡히자 오다이나투스가 동방을 장악하고 군대·장군들이 사방에서 들썩임Gall. 1.1
260년Antioch사푸르와 손잡은 키리아데스가 페르시아군을 로마령에 끌어들여 안티오키아와 카이사레아를 점령함Tyr. trig. 2.2
260년 ~ 269년포스투무스가 군대와 갈리아인 전체의 환영을 받아 7년간 갈리아 속주들을 회복시킴Tyr. trig. 3.4
260년갈리에누스가 판노니아를 다스리던 잉게누우스와 싸워 이기고 모이시아인에게 잔혹하게 보복함Tyr. trig. 8.13, 9.3
260년일리리쿰의 레갈리아누스가 사르마티아에서 용맹을 보이다 록솔라니의 사주와 병사·속주민의 동의로 살해됨 전승Tyr. trig. 10.2
261년동방을 장악한 마크리아누스가 아들 하나를 두고 아시아로, 다시 일리리쿰으로 진군함Gall. 2.5
261년마크리아누스 부자가 죽었다는 소식에 오다이나투스가 서둘러 아들 퀴에투스를 잡으려 했으나, 퀴에투스 곁 사람들이 발리스타의 사주로 퀴에투스를 죽여 성벽 밖으로 던지고 투항함 판정 보류Gall. 3.1, 3.2
261년 ~ 262년Alexandria이집트에서 아이밀리아누스가 황제권을 잡고 곡창을 쥐어 기아로 도시들을 굴복시켰으나, 갈리에누스의 장수 테오도투스에게 사로잡혀 감옥에서 교살됨Gall. 4.1, 4.2
261년마크리아누스가 4만5천 병력으로 진군하다 일리리쿰 또는 트라키아 경계에서 아우레올루스에게 패해 아들과 함께 죽음Tyr. trig. 12.13
261년Alexandria알렉산드리아에서 병사가 총독의 노예를 죽이자 폭도가 몰려가 장군 아이밀리아누스를 돌과 칼로 공격함 전승Tyr. trig. 22.3
262년Rome갈리에누스·파우시아누스 집정관 해에 큰 지진과 며칠간의 어둠, 아시아 도시 피해, 로마와 아카이아 도시들에 하루 5천 명이 죽는 역병이 번짐 전승Gall. 5.2, 5.3, 5.5
262년Ephesus스키타이(고트의 한 갈래)가 아시아를 유린하고 에페소스의 달(아르테미스) 신전을 약탈·방화함Gall. 6.2
262년 ~ 265년갈리에누스가 아우레올루스·클라우디우스와 포스투무스를 치고, 포스투무스는 켈트·프랑크 보조군과 빅토리누스와 맞서 여러 전투가 엇갈림Gall. 7.1
262년 ~ 268년Byzantium비잔티온 일의 앙갚음에 나선 갈리에누스가 이튿날 입성해, 합의를 어기고 무장해제된 병사들을 무장병으로 에워싸 모두 죽임 판정 보류Gall. 7.2
262년Rome비잔티온 학살 뒤 서둘러 로마로 가 원로원을 소집, 10년 축제를 거행하고 코끼리·검투사·고트·사르마티아·프랑크·페르시아를 본뜬 행렬을 벌임Gall. 7.4, 8.7
262년 ~ 267년Ctesiphon오다이나투스가 크테시폰에서 파르티아 군을 포위하고 주변 일대를 유린함 전승Gall. 10.6
262년 ~ 267년Ctesiphon오다이나투스가 왕을 칭하고 페르시아를 쳐 니시비스와 메소포타미아를 차지, 사푸르를 크테시폰까지 추격해 후궁·전리품을 얻음 전승Tyr. trig. 15.3, 15.4
265년갈리에누스가 포스투무스가 있는 도시를 포위하다 성벽을 돌던 중 화살에 맞음 판정 보류Gall. 4.4
265년Nisibis발레리아누스와 루킬루스의 집정관 해에 오다이나투스가 페르시아를 쳐서 니시비스·카라이를 로마에 귀속시키고 메소포타미아 전부를 확보, 크테시폰까지 이름 전승Gall. 12.1
267년마르키아누스의 지휘로 아카이아에서 고트족과 싸워 이기자 고트족이 아카이아를 지나 물러남 전승Gall. 6.1
267년Athens고트족이 키지코스·아시아·아카이아 전역을 약탈하다 역사가 덱시푸스의 지휘를 받은 아테네인에게 패하고 에피루스·마케도니아·보이오티아를 떠돎 전승Gall. 13.8
267년동방을 정돈한 오다이나투스가 사촌 마이오니우스에게 아들 헤로데스와 함께 살해됨Tyr. trig. 15.5
267년Palmyra오다이나투스 사후 제노비아가 제국의 외투를 걸치고 아들 헤렌니아누스·티몰라오스의 이름으로 통치함Tyr. trig. 30.2
268년Milan이 비문의 발레리아누스는 페르시아에 잡혔던 이가 아니라 밀라노 근처에 묻힌 젊은 발레리아누스라고 정정함 판정 보류Valer. 8.3
268년일리리쿰을 떠돌던 고트족을 갈리에누스가 만나 많이 죽이고, 스키타이인은 수레 방벽을 치고 게사케스 산으로 빠져나가려 함 판정 보류Gall. 13.9

처음 200건만 보입니다. 전체 248건은 지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전부

원문 라이선스·출처

Historia Augusta, Latin text and tr. David Magie (Loeb, 1921-32); text by Bill Thayer, LacusCurtius

PD (고대 원저; LacusCurtius 전재 라틴 본문 — 판본 저작권 표기는 사이트에서 미확인) / PD (Magie, Loeb 1921, LacusCurtius 명시)

https://penelope.uchicago.edu/Thayer/E/Roman/Texts/Historia_Augusta/home.html

같은 시대의 다른 사료

지도에서 보기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