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5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원술이 양주자사 진온을 죽이고 회남을 차지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4年)
- 曹操가 封丘로 물러난 袁術을 포위, 袁術은 襄邑·寧陵을 거쳐 九江으로 달아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4년)
- 曹操가 陶謙을 정벌해 10여 성을 함락, 陶謙은 성을 지키며 나오지 못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4년)
- 원소가 조가 녹장산에서 어독을 포위 5일 만에 깨고 어독과 무리 만여 급을 벰 — 이어 산을 따라 북진해 좌자장팔 등을 차례로 격파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0 (원문 단락 #4977, 193년))
서아시아 (10)
- 세베루스와 니게르 전쟁 개시 — 니게르는 비잔티움에서 페린토스로 진군했으나 불길한 징조로 비잔티움으로 되돌아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4).6.3)
- 비잔티움이 3년간 세계의 군대에 포위되어 버팀 — 잠수부로 닻줄을 끊고 적선을 끌어오는 등 기발한 방어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4).12.1)
- 세베루스가 이집트·시리아에서 반란한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키지코스에서 죽였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18)
- 시리아 총독 니게르가 안티오크에서 시민의 요청으로 제위를 받아들이고 자주색 옷과 불을 앞세워 신전을 도는 즉위 의식을 치름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2.8)
- 니게르가 보낸 소아시아 총독 아이밀리아누스와 세베루스군이 키지코스에서 맞붙어 여러 번 격전. 세베루스군이 이김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2)
- 비티니아에서 니코메디아는 세베루스 편, 니케아는 니게르 편에 서서 각각 도시에서 나와 싸움. 세베루스군이 다시 이김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2)
- 니게르 편에 섰던 비잔티움이 긴 포위 끝에 항복. 성벽과 장식이 허물어져 열린 마을로 줄고 주민은 페린토스에 예속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6)
- 세베루스가 그리스·트라키아 점령을 위해 보낸 군단을 향해 이미 비잔티온을 장악한 니게르가 페린토스를 노리며 다수를 죽임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Sev. 8.12, 8.13)
- 시리아에서 군대가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임페라토르로 환호함(율리아누스에 대한 반감 때문이라는 설)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Pesc. 2.1)
- 세베루스가 황제로 뽑히자 니게르·알비누스가 맞서 내전이 터지고, 니게르를 맞아들였던 비잔티온 사람들이 그를 편들다 니게르가 패해 죽을 때까지 위험한 일에 나섰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9)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9)
- 시리아에 있던 세베루스가 황제로 추대되어 로마 근처 밀비우스 다리에서 율리아누스를 쳤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19.4)
- 페르티낙스가 비밀리에 근위대 막사로 가 1인당 1만2천 세스테르티우스를 약속하고 밤에 원로원에서 「병사들이 나를 황제로 부르지만 사임하겠다」고 선언 — 원로원이 진심으로 추대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1)
- 페르티낙스가 황제로, 콤모두스는 공적(公敵)으로 선언 — 시신을 찢으려던 군중은 이미 묻혔다는 말에 동상만 훼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2)
- 국고에 백만 세스테르티우스뿐 — 페르티낙스가 콤모두스의 조상·무기·가구·총애자를 팔아 근위대에 약속금, 시민에게 1인 1백 데나리우스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5)
- 근위대와 라이투스가 집정관 팔코를 황제로 세우려는 음모 — 페르티낙스가 곡물 시찰에서 돌아와 원로원에 알리고 팔코의 목숨을 살림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8)
- 병사 2백이 궁에 난입 — 페르티낙스는 설득하려 나갔다가 살해, 에클렉토스만 곁에서 싸우다 죽음(67세 가까이, 재위 87일)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10)
- 근위대 막사 앞에서 제국 경매 — 율리아누스가 1인당 2만5천 세스테르티우스를 불러 술피키아누스를 이기고 황제로 받아들여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11)
- 서커스에서 군중이 밤낮 율리아누스를 규탄하며 시리아의 니게르에게 구원을 외침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13.5)
- 세 사령관 세베루스(판노니아)·니게르(시리아)·알비누스(브리타니아)가 각 3개 군단으로 패권을 노림 — 율리아누스 제사 때 해 둘레에 별 셋이 나타난 징조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14.3)
- 세베루스가 알비누스에게 카이사르 칭호를 보내 달래고 비잔티움을 뺀 유럽을 장악한 채 로마로 진군, 정예 6백을 밤낮 곁에 둠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4(73).15)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9)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2)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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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기 — 1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