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4)
- 손견이 양양에서 유표를 공격하다 전사하고 계교에서 공손찬이 원소에게 대패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 원소와 공손찬이 계교에서 싸워 공손찬의 군이 크게 패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 사도 왕윤 등이 동탁을 죽이고 삼족을 멸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 동군태수 조조가 수장에서 황건을 크게 깨고 항복시킴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 이각·곽사 등이 장안성을 함락하고 관리·백성 만여 명이 죽음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 曹操가 眭固를 요격하고 匈奴 於夫羅를 內黃에서 크게 격파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3년)
- 司徒 王允과 呂布가 함께 董卓을 죽임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3년)
- 曹操가 兗州牧을 맡아 壽張 동쪽에서 청주 황건을 쳐 겨우 격파, 鮑信 전사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3년)
- 황건적이 항복하여 정예를 모아 靑州兵으로 삼음(항복한 군사 30여만, 남녀 100여만)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3년)
- 袁術의 명으로 荊州 劉表를 치던 孫堅이 襄陽을 포위하고 峴山을 홀로 가다 黃祖 군사의 화살에 맞아 죽음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初平3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9)
- 콤모두스가 독살 시도에 실패하자 체육장에서 안마사에게 목이 졸려 죽었고 원로원은 이름을 지우도록 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17.9)
- 콤모두스가 원형경기장에서 14일 연속 구경거리 — 첫날 혼자 곰 1백 마리를 사살하고 디오 등 원로원이 지켜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18.1)
- 라이투스·에클렉토스·마르키아가 독살에 실패하자 운동선수 나르키소스에게 욕조에서 콤모두스를 교살하게 함(12년 9개월 14일 재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22.5)
- 콤모두스가 갑자기 죽어 목 졸리거나 독살되었다는 소문이 돌았고 「인류의 적」으로 규탄받았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15)
- 콤모두스가 「헤라클레스, 유피테르의 아들」을 자칭하고 사자 가죽에 곤봉을 들고 다님. 달 이름도 바꿈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14)
- 원형경기장에서 콤모두스가 높은 단 위에서 창과 화살로 짐승을 쓰러뜨림. 사자 100마리를 창 100개로 잡는 쇼도 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15)
- 콤모두스가 검투사 학교에서 검투사 차림으로 새해를 맞으러 나서려 하고, 마르키아·라이투스·에렉투스 등의 이름을 적은 사형 명단을 침상에 둠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16)
- 어린 소년이 명단을 가져가 마르키아가 읽고 포도주에 독을 탐. 콤모두스가 토하자 나르키소스가 목을 졸라 숨지게 함. 13년 재위 끝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17)
- 라이투스와 에렉투스 일행이 한밤에 페르티낙스의 집을 찾아가 황제 자리를 권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2.1)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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