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전투(192) — 후한서·삼국지가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손견이 양양에서 유표를 공격하다 전사하고 계교에서 공손찬이 원소에게 대패함; 삼국지: 袁術의 명으로 荊州 劉表를 치던 孫堅이 襄陽을 포위하고 峴山을 홀로 가다 黃祖 군사의 화살에 맞아 죽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92년 · 襄陽

손견이 양양에서 유표를 공격하다 전사하고 계교에서 공손찬이 원소에게 대패함

袁術遣將孫堅攻劉表於襄陽,堅戰歿。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192년 · 襄陽

袁術의 명으로 荊州 劉表를 치던 孫堅이 襄陽을 포위하고 峴山을 홀로 가다 黃祖 군사의 화살에 맞아 죽음

堅擊破之,追渡漢水,遂圍襄陽,單馬行峴山,爲祖軍士所射殺。
위치: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初平3년

장소: 襄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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