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북(192)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황건적이 항복하여 정예를 모아 靑州兵으로 삼음(항복한 군사 30여만, 남녀 100여만); 자치통감: 조조가 청주 황건을 제북까지 추격해 모두 항복시키고 병사 30여만·남녀 100여만 구를 얻어 정예를 청주병으로 삼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192년 · 濟北

황건적이 항복하여 정예를 모아 靑州兵으로 삼음(항복한 군사 30여만, 남녀 100여만)

冬,受降卒三十餘萬,男女百餘萬口,收其精銳者,號爲青州兵。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初平3년

자치통감 · 192년 · 濟北

조조가 청주 황건을 제북까지 추격해 모두 항복시키고 병사 30여만·남녀 100여만 구를 얻어 정예를 청주병으로 삼음

曹操追黃巾至濟北,悉降之,得戎卒三十餘萬,男女百餘萬口,收其精銳者,號青州兵。
위치: 資治通鑑 卷060 (원문 단락 #4961, 192년)

장소: 濟北

지도에서 보기 — 삼국지(三國志) 정사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