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이 해 幽州刺史 王雄이 勇士 韓龍을 시켜 鮮卑 軻比能을 자객으로 죽임 (자치통감 卷073 235년 단락12 제1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6)
- 알렉산데르가 엄한 군기에 반발한 병사들에게 「브리타니아의 시칠리아라는 마을」에서 소수와 함께 있다가 죽임을 당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24.4)
- 알렉산데르가 갈리아에서 군인 소요로 죽었다. 어머니를 지극히 섬겼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23)
- 브리타니아(또는 갈리아)의 시킬리아라는 마을에서 소수 병력과 숙영하다 병사들에게 살해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Alex. Sev. 59.6)
- 알렉산데르 사후 막시미누스가 원로원 의결 없이 군대에 의해 아우구스투스로 환호받고 아들이 공동 통치자가 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Max. duo 8.1)
- 전군을 이끌고 라인을 건너 게르마니아 30~40마일의 마을을 불태우고 늪에서 일종의 해전을 치름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Max. duo 11.7, 12.1, 12.4)
- 판노니아·모이시아 군대가 반란해 막시미누스를 황제로 올리고, 라인 강 근처에 있던 알렉산데르는 어머니 마마이아와 함께 군중 소동 속에 살해되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1 (1814 영역) p.1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5)
- 알렉산데르가 사절로 평화를 사려 하며 전차 경주 등으로 시간을 보내자 병사들이 분노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6.7)
- 병사들이 사열 중 막시미누스에게 자주색 옷을 입혀 황제로 환호하게 함. 그는 처음 거부하다 칼 앞에 받아들임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7.1)
- 막시미누스가 보낸 호민관과 백인대장들이 알렉산데르 막사를 덮쳐 모자를 죽임. 14년 재위 끝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7.1)
- 마그누스 등 백인대장이 라인 다리를 끊고 막시미누스를 치려 했으나 들통남. 쿠아르티누스는 의사에 반해 황제로 추대되었다가 배신당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7.1)
- 막시미누스가 라인을 건너 숲과 늪에 숨은 게르만을 쫓음. 호수에 말을 몰아 들어가 싸우고 늪이 시체로 메워짐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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