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曹操가 袁譚을 쳐서 목을 베고 처자를 주살, 冀州가 평정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0년)
- 曹操가 潞河를 건너 獷平을 구원하자 三郡 烏丸이 변방 밖으로 달아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0년)
- 정월 조조가 남피를 공격, 원담이 나와 싸워 병사가 많이 죽자 조조가 완공을 생각했으나 조순의 건의로 직접 북을 쳐 공격해 함락, 원담은 달아나다 참수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33, 205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4)
- 안토니누스가 꾸민 음모 고발로 부름받은 플라우티아누스가 궁에서 살해, 시신은 거리에 던져졌다가 세베루스 명령으로 매장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7(76).4.5)
- 플라우티아누스의 자녀 플라우틸라와 플라우티우스가 리파라 섬으로 유배(카라칼라 때 처형)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7(76).6.3)
- 불라가 6백 도적떼로 2년간 이탈리아를 약탈하며 잡히지 않다 한 기사의 정부 덕에 동굴에서 체포 — 「왜 도적이 됐나」「너는 왜 근위대장이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7(76).10.1)
- 플라우티아누스가 황제 부자를 죽일 음모로 호민관을 보냈다 들통나 황궁으로 불려가 살해됨. 시신은 거리에 버려짐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11)
이 해가 든 같은 일
← 204년 · 207년 →
지도에서 보기 — 2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