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2세가 이질로 사망하고, 시신은 성 사도 성당(성 유스티니아누스 제실)에 안치됨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Bonn II p.99 (c1 줄 411–415 / 파일 줄 6433–6437))
미카엘 2세의 아들 테오필로스가 10월에 황제로 즉위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Bonn II p.99 (c1 줄 425–426 / 파일 줄 6447–6448))
즉위한 테오필로스가 아버지 레오 5세 쪽 관리들을 마그나우라로 불러 모은 뒤 체포해 처형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Bonn II p.100–101 (c1 줄 444–462 / 파일 줄 6466–6484))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사순절에 아헨에서 밤에 지진과 큰 바람이 일어나 성모 성당(카펠라) 납 기와 지붕을 크게 벗겨 냄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9, Kurze 1895 p.176)
8월 보름스 총회에 가려던 황제가 노르만이 엘베 건너 작센을 노린다는 소식에 전 백성을 작센으로 모이게 하고 7월 중순 노바시움에서 라인을 건너려 했으나 헛소문임을 알고 8월 중순 보름스에 와 총회를 열어 연공을 받고 로마·베네벤툼 등지의 사절을 접견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9, Kurze 1895 p.177)
총회를 마친 황제가 가을 사냥을 위해 프랑코노부르트 별궁으로 감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9, Kurze 1895 p.177)
황제가 11월 11일(성 마르티누스 미사) 무렵 아헨으로 돌아와 성 마르티누스 미사, 성 안드레아 축일(11월 30일), 성탄을 크게 기뻐하며 지냄(연대기의 끝)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9, Kurze 1895 p.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