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아헨 총회에서 불가르 사절을 접견함(불가르·프랑크 국경 확정 문제). 브리튼 우두머리들과 위호마르쿠스가 귀순했고 황제가 용서했으나 그는 약속을 어기고 이웃을 약탈하다 란트베르투스 백작의 부하들에게 자택에서 죽임당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5, Kurze 1895 p.167)
8월 아헨 총회에서 각지 사절과 노르만 땅 고도프리두스 아들들의 사절을 접견하고, 그들이 청한 평화를 10월 변경에서 확정하게 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5, Kurze 1895 p.168)
총회 일을 마친 황제가 장남과 노비오마굼으로 가고 작은아들 루도비쿠스를 바이에른으로 보냄. 가을 사냥을 마치고 겨울 초에 아헨으로 돌아옴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5, Kurze 1895 p.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