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2세가 대성당에서 총대주교의 손으로 대관하고 황제로 추대됨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part_09.txt L3992)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
아랍인들이 크레타에 찬다케(Chandax) 도시를 세워 섬 전체를 습격 거점으로 삼고, 크레타는 노예 상태가 됨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Bonn Cedrenus II p.94 (c1 줄 207–213 / 파일 줄 6229–6235))
테오필로스 시대 로마 함대 대장 크라테로스가 이끈 크레타 원정군이 한밤에 기습당해 진영의 로마군이 전멸. 크라테로스만 상선으로 탈출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Bonn II p.96 (c1 줄 273–289 / 파일 줄 6295–6311))
시칠리아 장교 에우페미오스가 아랍 세력과 손잡고 로마 황제 칭호를 내세워 시칠리아를 차지했다가, 시라쿠사에서 살해됨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Bonn II p.98–99 (c1 줄 363–407 / 파일 줄 6385–6429))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3)
1월 아헨 총회에서 리우데위투스 문제로 세 군대를 보내기로 정함. 바르키노나 백작 베라가 결투에서 패해 사형이 선고되나 황제의 자비로 감형되어 루앙으로 유배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0, Kurze 1895 p.152)
봄에 세 군대가 리우데위투스를 향해 출정함(이탈리아에서 노리카 알프스를 넘고, 카란타니 지방, 바이에른과 상부 판노니아로). 가운데 군이 세 곳 저항을 이기고 드라우를 건넜고 리우데위투스는 산 위 성채에 틀어박혀 응하지 않음. 군대는 지방을 불과 칼로 황폐화하고 돌아오되 상부 판노니아 군은 이질로 큰 손실을 입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0, Kurze 1895 p.152)
장마와 습기 때문에 사람과 소의 역병이 프랑크 왕국 전역에 퍼지고 곡식이 썩고 포도주는 신맛이 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20, Kurze 1895 p.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