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3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9)
- 東南道行臺 辛術이 廣陵에서 傳國璽를 보내옴 (3월 南伐의 성과) (북제서(北齊書) 제기 北齊書 卷4)
- 10월 黃櫨嶺에 이르러 長城을 쌓기 시작, 북쪽 社干戍까지 400여 리에 36戍를 세움 (북제서(北齊書) 제기 北齊書 卷4)
- 11월 辛巳 梁王 蕭繹이 江陵에서 즉위(元帝)하고 使者를 보냄 (북제서(北齊書) 제기 北齊書 卷4)
- 文宣帝가 代郡에서 庫莫奚를 직접 쳐 대파하고 포로를 山東 백성으로 삼음 (북사(北史) 본기 北史 卷7 天保3年)
- 陳霸先이 갑사 3만·강노 5천·전함 2천 척으로 豫章을 출발해 侯景 토벌에 나섬 (진서(陳書) 본기 陳書 卷1 大寶3年 正月)
- 石頭城 앞에서 陳霸先·王僧辯 연합군이 侯景 군을 대파, 侯景은 西明門까지 쫓기고 대궐 아래에서 두 아들만 챙겨 달아남 (진서(陳書) 본기 陳書 卷1 大寶3年 三月)
- 北齊 辛術 군 7만이 秦郡의 嚴超達을 포위하자 陳霸先이 1만으로 구원, 北齊 平秦王이 화살에 맞아 죽고 수백 급을 벰 (진서(陳書) 본기 陳書 卷1 大寶3年 五月)
- 湘東王 蕭繹이 江陵에서 즉위하고 大寶3年을 承聖元年으로 고침(元帝) (진서(陳書) 본기 陳書 卷1 大寶3年 十一月)
- 왕승변 등이 후경을 평정하고 수급을 강릉으로 보냄 (양서(梁書) 본기 卷5 承聖元年 三月)
- 무릉왕 소기가 촉에서 제위를 참칭, 천정 원년이라 개칭 (양서(梁書) 본기 卷5 承聖元年 四月)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9)
한반도 (2)
- 13년 10월 백제 성명왕이 석가불 금동상 한 구와 번개·경론 약간을 바침(불교 전래) (일본서기 日本書紀 卷第十九 欽明紀 13年 단락47)
- 장안성을 쌓음 (삼국사기 卷19 陽原王 8年)
서아시아 (2)
- 구바제스가 호스로에스의 암살 모의를 알고 로마에 우호적으로 변하나 다수 라지인은 로마 병사의 횡포에 분개 (프로코피우스 8.16.2)
- 인도에서 온 수도사들이 황제에게 비단을 직접 만들겠다고 약속 — 페르시아 의존을 끊으려 함 (프로코피우스 8.17.1)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8)
- 요하네스가 살로나에서 나르세스를 기다리고 나르세스는 훈족 때문에 지체 — 토틸라가 로마를 정비 (프로코피우스 8.22.1)
- 황제가 테르모필레 수비대를 이탈리아로 보내 크로톤 포위를 풀게 함 (프로코피우스 8.26.1–8.26.4)
- 나르세스군이 라벤나에서 발레리아노스·유스티노스 군과 합류, 9일 체류 — 리미니의 우스드릴라스가 서한 (프로코피우스 8.28.1)
- 토틸라가 테이아스를 기다리다 2000 기병을 안 기다리고 나르세스와 결전하려 진군(타기나이) (프로코피우스 8.29.1–8.29.6)
- 결전 앞서 나르세스가 병력을 모아 훈시 — 타기나이 전투 준비 (프로코피우스 8.30.1)
- 전투 중 고트 2000이 합류했으나 토틸라가 점심을 먹던 사이 전열이 흐트러짐 — 타기나이 패전과 토틸라 최후 (프로코피우스 8.32.1)
- 나르세스가 승리 후 로마를 접수하고 항복받음 — 26번째 해에 요새 항복 (프로코피우스 8.33.1)
- 캄파니아 베수비오스 산(소 울음 같은 소리·재 분출) — 부근에서 테이아스와 나르세스의 마지막 전투 (프로코피우스 8.35.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키닉이 사럼에서 브리튼인과 싸워 쫓아냄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552 항 (pg657.txt 줄 1209))
이 해가 든 같은 일
← 551년 · 553년 →
지도에서 보기 — 55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