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남궁에 큰 불이 나 반 달 만에 꺼짐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8 孝靈帝紀 中平2年)
- 장온이 미양에서 북궁백옥을 깨고 주신이 추격해 유중을 포위, 동탁은 선령강을 토벌했으나 이기지 못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8 孝靈帝紀 中平2年)
- 구도와 구수혜를 좌우 군주로 삼아 소문국을 침. 군주 이름의 시작 (삼국사기 卷02 伐休尼師今 2年) 전승
- 장온이 10여만으로 미양에 주둔, 변장·한수가 맞서 싸워 불리 — 11월 동탁이 포홍과 함께 쳐 크게 깨뜨리자 변장·한수는 유중으로 달아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58 (원문 단락 #4790, 185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브리타니아 군단이 1천5백 창병을 이탈리아로 보내 페렌니스를 고발 — 콤모두스가 그들 앞에 근위대장을 넘김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9.2)
- 근위대장 페렌니스가 병사들 손에 구타·살해, 처자와 누이까지 죽음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3(72).9.4)
- 카피톨리움 경기장에 철학자 차림의 사나이가 뛰어들어 「페렌니스의 칼이 목에 닿았다」고 외침. 페렌니스가 그를 잡아 죽임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9)
- 브리타니아 군이 보낸 1500명의 창병이 페렌니스를 반역죄로 고발. 콤모두스가 그와 아들을 처형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1.9)
- 브리타니아 전쟁에서 원로원 의원을 해임하고 기사를 군대에 앉혔다는 이유로 군대의 보고에 따라 페렌니스가 국가의 적으로 선포되고 병사들에게 넘겨져 죽음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Comm.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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