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1834) — 조선왕조실록·달레 「조선 교회사」가 적은 같은 일

조선왕조실록: 해시에 경희국의 회상전에서 승하하다; 조선왕조실록: 임금이 숭정문에서 즉위하고 왕대비 수렴 청정의 예를 행하다; 달레 「조선 교회사」: 순조가 죽고 일곱~여덟 살 아들이 왕이 되어 김씨 왕대비가 섭정하는 체제가 들어섬

사료마다 적은 내용

달레 「조선 교회사」 · 1832년 · Seoul

순조가 죽고 일곱~여덟 살 아들이 왕이 되어 김씨 왕대비가 섭정하는 체제가 들어섬

laissant pour héritier un autre tils âgé seulement de sept ou huit ans
위치: part_14 정규화 줄 1671

조선왕조실록 · 1834년 · 漢陽

해시에 경희국의 회상전에서 승하하다

○亥時上昇遐于慶熙宮之會祥殿。
위치: 純祖實錄 三十四年 · 純祖實錄 34책 34권 21장 B면 · 기사 wwa_13411013_011

조선왕조실록 · 1834년 · 漢陽

임금이 숭정문에서 즉위하고 왕대비 수렴 청정의 예를 행하다

○己卯/上卽位于崇政門。 奉王大妃, 行垂簾聽政禮于興政堂, 受朝賀頒敎, 大赦。
위치: 憲宗實錄 卽位年 · 憲宗實錄 1책 1권 1장 A면 · 기사 wxa_10011018_001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조선왕조실록달레 「조선 교회사」a는 1834년, b는 1832년
해조선왕조실록달레 「조선 교회사」a는 1834년, b는 1832년

장소: 開京 ·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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