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이 로마에서 부활절을 지내며 교황 하드리아누스가 아들 피핀에게 세례를 주고 왕으로 도유하고 또 루도비쿠스도 도유해 왕관을 씌움. 피핀은 이탈리아, 루도비쿠스는 아퀴타니아 왕이 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1, Kurze 1895 p.57)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로마에서 정한 교황·왕의 사절이 타실로를 설득하자 바이에른 공이 보름스에서 왕에게 와 맹세하고 인질 12명을 바침. 그러나 곧 약속을 어김. 왕은 카리시아쿠스에서 겨울과 성탄·부활절을 지냄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1, Kurze 1895 p.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