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朱齡石이 成都를 함락, 譙縱을 참수하고 益州 평정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10 帝紀 義熙9年7月)
- 朱齡石이 蜀을 평정하고 譙縱을 베어 머리를 建鄴으로 보냄 (남사(南史) 본기 南史 卷1 義熙9年)
- 奚斤이 발나산 서쪽에서 월근부를 격파, 말 5만·소 20만 획득 (위서(魏書) 제기 魏書卷3·永興五年)
- 70여 일이 지나 물이 바닥나자 서북으로 12일 가 장광군 경계 노산(牢山) 남쪽 해안에 닿음. 좋은 물과 채소를 얻고 한(漢) 땅임을 앎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L (법현전 40章))
- 청주에서 태수가 겨울 한 철과 여름 한 철 머물기를 청해 안거를 지냄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L (법현전 40章))
- 南涼王 辱檀이 河西王 蒙遜을 치다 若厚塢에서 蒙遜에게 패하고 又 若涼에서 패하며, 蒙遜이 樂都를 포위해 20일을 이기지 못함 (자치통감 卷116 413년 단락11 제1문)
- 齡石이 平模에 이르러 成都에서 200리 떨어졌는데, 侯暉·譙詵이 1만여로 平模에 주둔하며 양쪽 강안에 성을 쌓아 막음 (자치통감 卷116 413년 단락15 제5문)
한반도 (1)
- 평양주의 큰 다리가 이루어짐 (남평양, 지금의 양주); 실성왕이 눌지를 꺼려 해치려다 도리어 죽임을 당함 (삼국유사 紀異第一 第十八實聖王)
남아시아 (3)
- 다른 200여 명 상선에 50일 양식을 싣고 4월 16일 출항, 광주를 향해 동북 항해. 배 위에서 안거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L (법현전 40章))
- 한 달 넘어 밤중에 검은 바람과 폭우. 바라문들이 법현을 섬에 내려놓자고 하나, 그의 시주가 협박해 막음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L (법현전 40章))
- 사냥꾼에게 청주 장광군(진 영역)임을 듣고 상인들이 장광성에 사람을 보냄. 태수 이억(李嶷)이 해안으로 나와 법현의 경전·불상을 맞아 군청으로 가져감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L (법현전 40章))
이 해가 든 같은 일
← 412년 · 414년 →
지도에서 보기 — 4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