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赫連勃勃이 남쪽으로 安定을 공격해 尙書 楊佛嵩을 靑石北原에서 깨뜨려 4만 5천 항복을 받고, 東鄕을 공격해 함락하고 3천여 호를 貳城으로 옮김 (자치통감 卷116 411년 단락2 제2문)
- 여름 4월 田子가 番禺를 구원하러 군을 이끌어 盧循을 깨뜨려 1만여 명을 죽임 (자치통감 卷116 411년 단락11 제1문)
남아시아 (4)
- 큰 상선을 타고 남서쪽으로 겨울 초 순풍에 14일 밤낮 항해(약 700유순)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VII (법현전 37章))
- 사자국(師子國, Singhala) 도착: 동서 50유순·남북 30유순 섬, 작은 섬 백여 곳을 거느리고 진주·보석이 남. 왕이 진주 산지의 3할을 징수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VII (법현전 37章))
- 발자국 위 400자 탑과 무외산(Abhayagiri) 사원: 승려 5천, 20자 넘는 푸른 옥불상 — 오른손의 보주. 법현이 상인이 바친 흰 비단 부채를 보고 고향 생각에 눈물 흘림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VIII (법현전 38章))
- 옛 왕이 중천축에서 얻어 온 보리수(patra) 가지가 불당 곁에서 200자로 자람. 비스듬해지자 기둥을 받치니 기둥을 뚫고 땅에 뿌리내림. 나무 밑 정사와 불치(佛齒) 정사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VIII (법현전 38章))
동남아시아 (2)
- 영가태수 노순이 교주로 달려옴(두혜도가 대응)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四 「辛亥〔晉義熙七年〕夏四月,永嘉太」)
- 盧循이 交州로 달아났으나 刺史 杜慧度가 참수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10 帝紀 義熙7年4月)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스코트·픽트에 시달린 브리튼인이 로마에 구원을 청해 로마군이 두 번째로 와서 방벽을 쌓았으나 곧 무너져 더 큰 곤경에 빠짐 (베다 「잉글랜드 교회사」 Bede HE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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