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赫連勃勃이 朔方에서 천왕을 칭하고 국호를 夏라 함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10 帝紀 義熙3年6月)
- 氐王 楊盛이 平北將軍 苻宣을 梁州督護로 삼아 병사를 거느리고 漢中에 들어가게 하자 秦 梁州別駕 呂瑩 등이 기병해 호응 (자치통감 卷114 407년 단락9 제1문)
한반도 (1)
- 좌지왕이 용녀(傭女)를 아내로 삼고 그 일가로 관직을 채워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계림이 치려 했고 박원도의 간언으로 용녀를 하산도로 내쫓음 (삼국유사 紀異第二 駕洛國記 坐知王)
남아시아 (4)
- 바라나시 북동쪽 10여 리 선인 녹야원(鹿野苑): 부처가 다섯 비구를 교화하며 처음 법륜을 굴린 곳과 미륵 수기처에 탑, 가람 둘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IV (법현전 34章))
- 녹야원에서 서북 13유순 가면 교상미(拘睒彌)국, 구사라원(Ghochiravana) 정사에 소승 승려들이 있음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IV (법현전 34章))
- 남쪽 200유순의 달친(達嚫, Dakshiṇa)국 바위산 5층 파라바타 사원 이야기 — 법현은 못 가고 그 나라 사람들에게 들은 것을 적음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V (법현전 35章))
- 파탈리푸트라 대승 사원에서 마하승기율 사본, 살바다부 율(6~7천 게), 잡아비담심론 등을 구해 3년간 범어·범서를 배우고 베낌. 도정은 중천축에 남기로 하고 법현만 돌아가기로 함 (법현 불국기 Legge 1886 ch.XXXVI (법현전 36章))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호노리우스 치세에 브리튼에서 참칭 황제 그라티아누스와 콘스탄티누스가 옹립됨; 앞사람은 브리튼에서, 뒷사람은 갈리아에서 죽음 (베다 「잉글랜드 교회사」 Bede HE 1.11)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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