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6)
- 東萊 사람 王彌가 반란해 靑·徐州를 침, 長廣·東牟 태수 피살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5 帝紀 永嘉1年2月)
- 幷州 여러 군이 劉元海에게 함락되나 刺史 劉琨은 晉陽을 홀로 지킴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5 帝紀 永嘉1年3月)
- 馬牧 우두머리 汲桑이 반란해 鄴을 함락, 新蔡王 騰을 죽이고 鄴宮을 불사름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5 帝紀 永嘉1年5月)
- 琅邪王 睿를 安東將軍·都督揚州江南으로 삼아 建鄴에 진주시킴(동진의 기점)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5 帝紀 永嘉1年7月)
- 2월 王彌가 靑·徐 두 주를 침범해 征東大將軍을 자칭하고 二千石을 공격해 죽임 (자치통감 卷086 307년 단락2 제1문)
- 汲桑이 무리를 모아 군현을 약탈하며 大將軍을 자칭, 成都王을 위해 복수한다 하며 石勒을 선봉으로 삼아 가는 곳마다 이기고 마침내 鄴을 진공 (자치통감 卷086 307년 단락12 제1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로마 성벽을 돌던 세베루스가 막센티우스에게 넘어간 부하들에게 버림받고 도망쳐 라벤나에서 포위되어 죽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40.7)
- 갈레리우스가 막센티우스를 치러 보낸 카이사르 세베루스는 밀라노에서 무어인 군단을 이끌고 나왔으나 막센티우스가 돈으로 병사와 근위대장 아눌리누스를 매수해 쉽게 졌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0)
- 세베루스는 튼튼한 라벤나로 달아났으나 막시미아누스 헤르쿨리우스가 거짓 맹세로 로마로 가자고 설득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1)
- 로마로 가던 세베루스는 트레스 타베르나이에서 막센티우스의 계략으로 붙잡혀 즉시 처형되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1)
- 세베루스의 복수를 하려 동방에서 이탈리아로 온 갈레리우스는 병사들의 배신을 눈치채고 싸우지 않고 동방으로 돌아갔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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