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祁弘 등이 刁默을 대파, 顒·穎은 南山으로 도주. 祁弘 휘하 鮮卑가 長安을 약탈하며 2만여 명 살해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光熙1年5月)
- 祁弘 등이 惠帝를 받들어 낙양으로 환궁(牛車)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光熙1年5月)
- 惠帝가 顯陽殿에서 48세로 붕어(독살설)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光熙1年11月)
- 柏根이 臨淄를 침범하자 靑州都督 高密王 略이 劉暾을 보내 막았으나 패해 洛陽으로 달아나고 略은 聊城으로 달아나 보전 (자치통감 卷086 306년 단락4 제3문)
- 王弘 등이 長安에 들어가자 소속 鮮卑가 크게 약탈해 2만여 명을 죽이고 百官이 흩어져 산에 들어가 도토리를 주워 먹음 (자치통감 卷086 306년 단락7 제6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4)
- 마침 거기서 아버지 콘스탄티우스가 죽자 곁에 있던 모두의 지지로 콘스탄티누스가 제위를 잡았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40.4)
- 로마에서 평민과 근위대가 아버지 헤르쿨리우스의 오랜 반대에도 막센티우스를 황제로 확인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40.5)
- 콘스탄티우스가 죽자 호위병들이 적자들이 부적합하다 보고 후한 보상을 바라며 콘스탄티누스를 제위에 올렸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0)
- 막센티우스가 두 군사 호민관과 돼지고기 배급 담당자 루키아누스, 근위병들의 도움으로 황제로 추대되고 반대한 도시 장관 아벨리우스를 먼저 죽였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0)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성한 등장
- ◆ 전조 등장
- ◆ 서역도호부 등장
- ◆ 야우데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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