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2)
- 아우구스투스가 44년쯤 다스린 끝에 놀라에서 병으로 죽었다. 레티아·일리리쿰이 제국에 더해지고 게르마니아는 평정하지 못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1.2)
- 티베리우스를 일리리쿰으로 보내며 베네벤툼까지 함께 가려 했으나 소송 청탁에 붙들림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Augustus 95 (영역 Thomson 장 번호; 라틴 97장))
- 아버지 옥타비우스가 숨진 같은 방에서 사망; 원로원이 성대한 장례 절차를 논의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Augustus 98 (영역 Thomson 장 번호; 라틴 38장))
- 호민관 권한으로 원로원을 소집해 슬픈 연설을 시작하다 깊이 한숨짓고 말을 잇지 못하는 시늉을 함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Tiberius 23)
- 병든 아우구스투스의 마지막 여정이 놀라에서 끝남(본문에 놀라가 나온다)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5)
- 새 치세 첫 범죄 — 플라나시아의 아그리파 포스투무스가 백인대장에게 살해됨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6)
- 아우구스투스 장례를 논의하고 베스타 여사제들이 가져온 유언장이 티베리우스와 리비아를 상속인으로 지정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8)
- 정무관 선거가 마르스 광장에서 원로원으로 넘어감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15)
- 황제 교체를 틈타 판노니아 군단에서 반란이 일어남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16)
- 길·다리 공사로 나우포르투스에 보냈던 부대가 진영 소동을 듣고 깃발을 뽑고 약탈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20)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8)
- 게르마니쿠스가 독일 주둔군을 바로잡아 반란을 가라앉히고 적을 격파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Caligula 1)
- 군영에서 병사 차림으로 자라 「칼리굴라」라는 별명을 얻었고, 아우구스투스 사후 반란 때 그를 보기만 해도 병사들의 분노가 가라앉음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Caligula 9)
- 같은 이유로 게르마니아 군단들도 더 큰 규모로 반란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31)
- 게르마니쿠스가 갈리아에서 세금을 걷던 중 아우구스투스의 죽음 소식을 들음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33)
- 원로원 사절이 우비이족 제단에서 게르마니쿠스를 만남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39)
- 제5·제21군단이 60마일 떨어진 '옛 진영'(베테라)에서 소요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45)
- 게르마니쿠스가 강행군으로 숲을 뚫고 적지로 진군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50)
- 군을 네 갈래로 나눠 50마일에 걸쳐 불과 칼로 초토화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1.51)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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