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양 전투(기원전 177)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제북왕 흥거가 황제의 대(代) 행차를 틈타 반란, 형양을 습격하려 함 — 8월에 사로잡혀 자살; 사기: 濟北王 興居가 文帝가 代에 갔다는 말에 반란, 滎陽을 습격하려 했으나 8월 격파되어 사로잡힘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177년

제북왕 흥거가 황제의 대(代) 행차를 틈타 반란, 형양을 습격하려 함 — 8월에 사로잡혀 자살

濟北王興居聞帝之代,欲自擊匈奴,乃反,發兵欲襲滎陽
위치: 漢書卷004 文帝前元三年七~八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177년 · 滎陽

濟北王 興居가 文帝가 代에 갔다는 말에 반란, 滎陽을 습격하려 했으나 8월 격파되어 사로잡힘

濟北王興居聞帝之代,欲往擊胡,乃反,發兵欲襲滎陽。
위치: 史記卷010 孝文本紀

장소: 滎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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