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항우가 형양을 포위, 한왕이 화친을 청해 형양 서쪽을 한에 떼어 줌 — 진평의 반간으로 범증이 의심받아 떠나 병사; 사기: 陳平의 이간으로 項羽가 范增을 의심하자 范增이 사직하고 彭城에 닿기 전 등창으로 죽음
항우가 형양을 포위, 한왕이 화친을 청해 형양 서쪽을 한에 떼어 줌 — 진평의 반간으로 범증이 의심받아 떠나 병사
夏四月,項羽圍漢滎陽,漢王請和,割滎陽以西者為漢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三年四月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한서(漢書) 제기 | 사기(史記) 본기 | a는 떠났다고, b는 가는 길에 등창으로 죽었다고 |
장소: 滎陽
지도에서 보기 — 한서(漢書) 제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