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양(기원전 204)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항우가 형양을 포위, 한왕이 화친을 청해 형양 서쪽을 한에 떼어 줌 — 진평의 반간으로 범증이 의심받아 떠나 병사; 사기: 陳平의 이간으로 項羽가 范增을 의심하자 范增이 사직하고 彭城에 닿기 전 등창으로 죽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4년 · 滎陽

항우가 형양을 포위, 한왕이 화친을 청해 형양 서쪽을 한에 떼어 줌 — 진평의 반간으로 범증이 의심받아 떠나 병사

夏四月,項羽圍漢滎陽,漢王請和,割滎陽以西者為漢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三年四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4년 · 滎陽

陳平의 이간으로 項羽가 范增을 의심하자 范增이 사직하고 彭城에 닿기 전 등창으로 죽음

行未至彭城,疽發背而死。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한서(漢書) 제기사기(史記) 본기a는 떠났다고, b는 가는 길에 등창으로 죽었다고

장소: 滎陽

지도에서 보기 — 한서(漢書) 제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