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무(기원전 203)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항우도 광무에 군을 두고 한과 대치 — 양 군이 광무 간(澗)을 사이에 두고 말을 주고받음; 한서: 한왕이 항우의 10가지 죄를 헤아리자 항우가 숨긴 쇠뇌로 한왕의 가슴을 맞힘 — 한왕은 발을 만지며 「오랑캐가 내 발가락을 맞혔다」 하고 성고로 달려 들어감…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3년 · 廣武

항우도 광무에 군을 두고 한과 대치 — 양 군이 광무 간(澗)을 사이에 두고 말을 주고받음

羽亦軍廣武,與漢相守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四年(月 불명)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3년 · 廣武

한왕이 항우의 10가지 죄를 헤아리자 항우가 숨긴 쇠뇌로 한왕의 가슴을 맞힘 — 한왕은 발을 만지며 「오랑캐가 내 발가락을 맞혔다」 하고 성고로 달려 들어감

羽大怒,伏弩射中漢王。漢王傷胸,乃捫足曰:「虜中吾指!」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四年(月 불명)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3년 · 廣武

廣武에서 대치하며 項羽가 太公을 높은 도마에 올려 삶겠다고 위협하자 漢王이 '국 한 그릇 나눠 달라'고 응수, 項羽가 쏜 쇠뇌에 漢王이 가슴에 부상

漢王不聽,項王伏弩射中漢王。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장소: 廣武 · 滎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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