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935) — 고려사·삼국사기·삼국유사가 적은 같은 일

고려사: 신라왕이 글을 올려 신하의 예로 뵙기를 원한다고 청함 (신라 항복); 삼국사기: 경순왕이 사방 땅이 남에게 속해 나라가 약하다며 신하들과 의논해 땅을 들어 태조에게 항복하기로 함. 왕자는 반대하고 개골산으로 감; 삼국유사: 10월 경순왕이 신하들과 의논해…

사료마다 적은 내용

고려사 · 935년 · 경주

신라왕이 글을 올려 신하의 예로 뵙기를 원한다고 청함 (신라 항복)

己未,羅王上書曰「本國久經危亂,曆數已窮,無復望保基業,願以臣禮見。
위치: 世家 卷2 太祖 十八年

삼국사기 · 935년 · 경주시

경순왕이 사방 땅이 남에게 속해 나라가 약하다며 신하들과 의논해 땅을 들어 태조에게 항복하기로 함. 왕자는 반대하고 개골산으로 감

九年,冬十月,王以四方土地,盡為他有,國弱勢孤,不能自安,乃與群下謀,擧土降太祖。
위치: 卷12 敬順王 9年

삼국유사 · 935년 · Gyeongju

10월 경순왕이 신하들과 의논해 나라를 들어 태조에게 항복하기로 하고 태자는 개골산으로 떠나 감

乃與群下謀。舉土降太祖
위치: 紀異第二 金傅大王

장소: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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