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배 Sparweh…(1653)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하멜 「표류기」가 적은 같은 일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네덜란드 배 Sparwehr가 제주(Quelpart) 해안 폭풍에 좌초 — 36명 생존, 관원에게 붙잡힘; 하멜 「표류기」: 8월 15일 밤 폭풍 속에서 육지를 보고 닻을 끊었으나 버티지 못하고 암초에 부딪혀 배가 순식간에 산산조각…

사료마다 적은 내용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653년 · Jeju City

네덜란드 배 Sparwehr가 제주(Quelpart) 해안 폭풍에 좌초 — 36명 생존, 관원에게 붙잡힘

being close on a lee shore with death staring
위치: part_04 줄 517 (원문 줄 9094)

하멜 「표류기」 · 1653년 · Quelpaert (Jeju Island)

8월 15일 밤 폭풍 속에서 육지를 보고 닻을 끊었으나 버티지 못하고 암초에 부딪혀 배가 순식간에 산산조각 남(표제의 난파일은 8월 16일). 선원들이 해안으로 밀려 올라옴.

stieten terstont [195], soodat in een ogenblick met drie stooten t schip geheel in spaenderen van malcanderen lagh
위치: Journaal, 1653-08-15/16; pg11467.txt r.1404

하멜 「표류기」 · 1653년 · Quelpaert (Jeju Island)

8월 16일 아침 해안을 뒤져 모인 생존자는 36명. 64명 가운데 28명이 죽음. 선장 레이니르 에흐버르츠도 시신으로 발견되어 묻음.

bevonden 't samen 36: man sterck te wesen
위치: Journaal, 1653-08-16; pg11467.txt r.1418

장소: 耽羅 · Quelpaert (Jeju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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