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청의 전투 상황과… 전투(1641) — 조선왕조실록·명사가 적은 같은 일

조선왕조실록: 명·청의 전투 상황과 아군의 피해 상황; 명사: 松山 싸움에서 吳三桂·王樸이 달아나자 諸軍이 밤새 궤멸

사료마다 적은 내용

조선왕조실록 · 1641년 · 松山堡

명·청의 전투 상황과 아군의 피해 상황

○甲午/大明兵, 與淸人戰不利, 騎兵走入松山堡, 步兵乘船而走, 寧遠、杏塔之間, 死者相屬。 時, 祖大壽在錦州, 被圍已累月, 天朝大發兵出援, 軍門洪承疇年少自用, 不聽群言, 以至於敗。 大壽送人于淸陣曰: "被圍已九朔矣。 願速交戰, 以決勝負。" 汗不聽。 是役也, 我軍死者二十餘人, 馬斃者十八九, 所
위치: 仁祖實錄 十九年 · 仁祖實錄 42책 42권 33장 A면 · 기사 wpa_11909021_001

명사(明史) 본기 · 1641년 · 松山

松山 싸움에서 吳三桂·王樸이 달아나자 諸軍이 밤새 궤멸

總兵官吳三桂、王樸自松山遁,諸軍夜潰
위치: 明史 卷24 崇禎十四年

장소: 開京 · 松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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