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양)(1837) — 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가 적은 같은 일

달레 「조선 교회사」: 임베르 주교, 국경에서 13일 걸어 12월 30일 저녁 수도에 도착, 마우반과 재회;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38년 12월 19일 주교 임베르 입국 — 왕궁 가까이에 거처를 잡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달레 「조선 교회사」 · 1837년 · Seoul

임베르 주교, 국경에서 13일 걸어 12월 30일 저녁 수도에 도착, 마우반과 재회

Après treize jours de marche depuis la frontière, il entra dans la capitale, où l'attendait M. Maubant, le soir du 30 décembre.
위치: chunk1 줄 597–599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838년 · 서울(한양)

1838년 12월 19일 주교 임베르 입국 — 왕궁 가까이에 거처를 잡음.

위치: p.362 · part_07 L1785–1787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 1837년 12월 30일 / b 1838년 12월 19일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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