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레 「조선 교회사」: 황사영은 편지 작성자로 몰려 참수 후 사지 절단. 옥천희와 현계흠은 참수됨;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01년 5월 31일 Alexander Wang 참수 — 그가 비단에 쓴 북경 주교 앞 편지(유럽 6~7만 병력으로 조선 정복…
황사영은 편지 작성자로 몰려 참수 후 사지 절단. 옥천희와 현계흠은 참수됨
Alexandre Hoang con- damné comme auteur de la lettre, monstre dénaturé, coupable de lèse-majesté divine et humaine, fut décapité et coupé en six.
위치: 521-524
1801년 5월 31일 Alexander Wang 참수 — 그가 비단에 쓴 북경 주교 앞 편지(유럽 6~7만 병력으로 조선 정복 요청)가 발각되어 조정이 음모로 판단.
and received the death-stroke, May 31, 1801, at the age of thirty-two.
위치: p.357–358 · part_07 L1531, L1547–1552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달레 「조선 교회사」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a는 황사영(Alexandre Hoang)과 옥천희·현계흠 함께 참수 / b는 Alexander Wang 한 명으로 적음 |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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