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레 「조선 교회사」: 섭정 이름으로 천주교 금지 교지 반포 — 다섯 집 연좌제, 「모두 죽여 씨를 남기지 말라」;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01년 순조 즉위 뒤 섭정 대왕대비가 노론 계열 신료를 세우고 전국 박해 교지를 냄 — 신분·나이·성별 무관하게…
섭정 이름으로 천주교 금지 교지 반포 — 다섯 집 연좌제, 「모두 죽여 씨를 남기지 말라」
Telle est notre volonté ; qu'elle soit connue et exécutée, tant dans la ville capitale que dans les provinces.
위치: p.112–113
1801년 순조 즉위 뒤 섭정 대왕대비가 노론 계열 신료를 세우고 전국 박해 교지를 냄 — 신분·나이·성별 무관하게 교인 체포.
A decree of general persecution was issued a few days after, in the name of the king.
위치: p.356 · part_07 L1484–1494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달레 「조선 교회사」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a 1800 / b 1801 |
| 결과 | 달레 「조선 교회사」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a는 다섯 집 연좌제와 씨를 남기지 말라를 적음 / b는 신분·나이·성별 무관 체포를 적음 |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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