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양)(1795) — 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가 적은 같은 일

달레 「조선 교회사」: 바오로(Paul loun)·사바스(Sabas Tsi)·마티아스(Mathias T'soi) 옥중 처형. 같은 밤 시신을 강에 던짐.;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794년 6월 18일 신부 주문모를 한양에 데려온 교인 셋이 고문 끝에 옥중…

사료마다 적은 내용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794년 · 서울(한양)

1794년 6월 18일 신부 주문모를 한양에 데려온 교인 셋이 고문 끝에 옥중 사형, 시신은 한강에 버려짐.

were put to death in prison, June 18.
위치: p.354 · part_07 L1398–1416

달레 「조선 교회사」 · 1795년 · 서울(한양)

바오로(Paul loun)·사바스(Sabas Tsi)·마티아스(Mathias T'soi) 옥중 처형. 같은 밤 시신을 강에 던짐.

La sentence fut exécutée cette nuit-là même dans la prison, et les corps des martyrs furent jetés dans le fleuve.
위치: 1권 p.73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 1795 / b 1794년 6월 18일
누가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는 셋을 이름으로 적음 / b는 주문모를 데려온 교인 셋으로만 적음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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