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1789) — 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가 적은 같은 일

달레 「조선 교회사」: 윤유일(바오로)이 상인으로 변장해 한양에서 북경 행. 주교에게 질의 편지를 가지고 감;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790년 9월 17일 한양을 떠난 연행 사절단 편에 교인 바오로가 실려 감 — 북경 주교에게 신앙·의식 질문을 담은 편지를…

사료마다 적은 내용

달레 「조선 교회사」 · 1789년 · Seoul(한양)

윤유일(바오로)이 상인으로 변장해 한양에서 북경 행. 주교에게 질의 편지를 가지고 감

déguisé en marchand, partit pour Péking à la dixième lune de cette même année 1789
위치: part_05.txt 줄(0부터) 1379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790년 · 서울(한양)

1790년 9월 17일 한양을 떠난 연행 사절단 편에 교인 바오로가 실려 감 — 북경 주교에게 신앙·의식 질문을 담은 편지를 가져감.

which left Seoul September 17, 1790, contained a whole catechism of vexed questions of discipline and faith
위치: p.351 · part_07 L1274–1277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 1789 / b 1790년 9월 17일
누가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는 상인으로 변장해 북경 행 / b는 연행 사절단 편에 실려 감

장소: Séoul (서울)

지도에서 보기 — 달레 「조선 교회사」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