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접반사 이덕형·권율이 울산에서의 전투 상황을 보고하다; 명사: 官軍이 蔚山의 왜군을 공격했으나 이기지 못하고 楊鎬·麻貴가 王京으로 후퇴;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명군이 울산성 총공격. 1월 31일 시작, 4시간 동안 공격 일곱 차례 격퇴됨…
12월 명군이 가토 기요마사를 울산에서 포위, 이듬해 정월 구원 출동(秀秋·秀元)
十二月。明兵圍我將加藤清正于蔚山。
위치: 卷之十二 · part_05.txt L156
울산성이 명군에 포위(식수 끊김)된 뒤 가토 기요마사가 배로 구원, 성 안팎에서 개문 합격해 명군 무너짐.
清正與大夫乃開門合擊。敵衆崩駭。
위치: 권16(뒤쪽) · 慶長2년 12월~慶長3년 1월 단락
접반사 이덕형·권율이 울산에서의 전투 상황을 보고하다
經理接伴使吏曹判書李德馨、都元帥權慄馳啓曰: "蔚山勝捷日, 經理與提督還營, 招臣謂曰: ‘朝鮮兵見到者, 但三千五百, 分屬李如梅、李芳春可也。’ 適有白氣, 如開扇在營上, 經理仰見曰: ‘此氣極可喜。’ 經理與提督, 卯時催三協進兵, 同行督戰, 進攻城隍堂土窟。 城裏房舍及江邊倭船二隻, 爲火箭觸燹, 烟焰漲
위치: 宣祖實錄 三十一年 · 宣祖實錄 62책 96권 5장 A면 · 기사 wna_13101006_004
명군이 울산성 총공격. 1월 31일 시작, 4시간 동안 공격 일곱 차례 격퇴됨. 원군(가토) 도착 전 포위 상태.
On January 31, 1598, the war-conch soimded in the ^ling camp, as the signal of attack,
위치: p.141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라이 산요 「일본외사」 | a 1598 / b 1597 |
| 해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라이 산요 「일본외사」 | a 1598 / b 1597 |
| 해 | 조선왕조실록 | 라이 산요 「일본외사」 | a 1598 / b 1597년 12월 시작, 이듬해 정월 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