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 미륵불을 자칭하는 도적 수십 명이 建國門으로 들어와 난을 꾸미다 齊王 暕에게 베임; 수서: 정월 초하루 새벽 수십 명이 미륵불을 자칭하고 建國門으로 들어와 위사의 무기를 빼앗고 난을 꾸밈, 齊王 暕이 베어 죽임
미륵불을 자칭하는 도적 수십 명이 建國門으로 들어와 난을 꾸미다 齊王 暕에게 베임
有盜數十人,皆素冠練衣,焚香持華,自稱彌勒佛,入自建國門
위치: 北史 卷12 大業6年
정월 초하루 새벽 수십 명이 미륵불을 자칭하고 建國門으로 들어와 위사의 무기를 빼앗고 난을 꾸밈, 齊王 暕이 베어 죽임
有盜數十人,皆素冠練衣,焚香持華,自稱彌勒佛,入自建國門
위치: 隋書 卷003 帝紀 大業6年1月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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