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가 총대주교…(969) — 레온 부제 「역사」·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가 적은 같은 일

레온 부제 「역사」: 요하네스가 총대주교 폴리에욕토스의 조건을 받아들여 황후 테오파노를 프로티 섬으로 보내고, 레온 발란테스를 암살범으로 넘긴 뒤 성 소피아에서 대관.;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치미스케스가 성탄절 대성당에서 황관을 받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레온 부제 「역사」 · 969년 · Constantinopolis

요하네스가 총대주교 폴리에욕토스의 조건을 받아들여 황후 테오파노를 프로티 섬으로 보내고, 레온 발란테스를 암살범으로 넘긴 뒤 성 소피아에서 대관.

et in insulam, quam Proten vocant, relegavit
위치: VI.4–5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 969년 · Constantinopolis

치미스케스가 성탄절 대성당에서 황관을 받음

feriis Christi nataliciis ingressum eo
위치: part_12.txt 줄 2283 (Bonn 쪽은 OCR 머리말이 깨져 안 적음)

장소: Constantino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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