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숨을 거두기 직전…(1118)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조나라스 역사 요약이 적은 같은 일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황제가 숨을 거두기 직전 황후가 머리맡에 몸을 던짐 — 알렉시오스 서거; 조나라스 역사 요약: 황제 알렉시오스가 병이 깊어 마지막에 궁에서 숨짐(AM 6626). 황제의 아들과 현 황제에게 아버지가 숨을 거두고 있다고 전해짐

사료마다 적은 내용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1118년 · Constantinople

황제가 숨을 거두기 직전 황후가 머리맡에 몸을 던짐 — 알렉시오스 서거

For the Emperor was at his last gasp and, as the saying is, was ‘letting his soul break loose.’ On the ground at his head the Empress had thrown herself still…
위치: Dawes 15.11 (문장 94)

조나라스 역사 요약 · 1118년 · Constantinople

황제 알렉시오스가 병이 깊어 마지막에 궁에서 숨짐(AM 6626). 황제의 아들과 현 황제에게 아버지가 숨을 거두고 있다고 전해짐

Obiit anno mundi sexies millesimo sescentesimo vicesimo sexto
위치: 1094~1098줄 (임종 무대 768~771, 888~891줄)

장소: Constantino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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