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포로스 간추린 역사: 유스티니아누스 2세가 혀와 코를 잘려 케르손(크림)으로 유배 — 레온티오스가 황제로 추대됨;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레온티오스가 반란을 일으켜 유스티니아누스 2세를 잡아 코를 자르고 케르소네소스로 유배
유스티니아누스 2세가 혀와 코를 잘려 케르손(크림)으로 유배 — 레온티오스가 황제로 추대됨
deportat „ anno ejus Imperii exadto de-
위치: part_02 L11-13
레온티오스가 반란을 일으켜 유스티니아누스 2세를 잡아 코를 자르고 케르소네소스로 유배
nasoque truncatum Chersonam relegant
위치: part_08.txt 줄 3651–3659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니케포로스 간추린 역사 | 스킬리체스·케드레노스 「역사 개요」 | a는 혀와 코를 잘렸다고 적음, b는 코만 잘랐다고 적음 |
장소: Chersonesos Taurica · Constantino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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