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 낙양에서 군신이 말 앞에 엎드려 남벌 중지를 청하자 중지하고 천도 계획을 논의; 위서: 군신이 말 앞에서 남벌 중지를 청하자 따르고 천도 방침을 정함
낙양에서 군신이 말 앞에 엎드려 남벌 중지를 청하자 중지하고 천도 계획을 논의
群臣稽顙於馬前,請停南伐,帝乃止。仍議遷都計
위치: 北史 卷3 太和17年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장소 | 위서(魏書) 제기 | 북사(北史) 본기 | b는 낙양, a는 장소를 적지 않음 |
| 결과 | 위서(魏書) 제기 | 북사(北史) 본기 | a는 천도 방침을 정함, b는 계획을 논의 |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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