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266) — 진서·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진서: 위 황제의 선양을 받아 낙양에서 단을 쌓고 즉위, 대사면·개원(泰始). 서진 건국; 삼국지: 조서로 南郊에 단을 설치해 晉 嗣王에게 황제 璽綬를 보내 선위, 金墉城으로 옮김(魏 멸망); 자치통감: 12월 壬戌 魏帝가 晉에 선위하고 甲子에 金墉城으로 나옴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65년 · 洛陽

조서로 南郊에 단을 설치해 晉 嗣王에게 황제 璽綬를 보내 선위, 金墉城으로 옮김(魏 멸망)

詔羣公卿士具儀設壇于南郊,使使者奉皇帝璽綬冊,禪位于晉嗣王,如漢魏故事。
위치: 魏書 三少帝紀 (卷04) 咸熙2년

자치통감 · 265년 · 洛陽

12월 壬戌 魏帝가 晉에 선위하고 甲子에 金墉城으로 나옴

十二月,壬戌,魏帝禪位-{於}-晉;甲子,出-{捨}--{於}-金墉城。
위치: 卷079 265년 단락7 제1문

진서(晉書) 제기 · 266년 · 洛陽

위 황제의 선양을 받아 낙양에서 단을 쌓고 즉위, 대사면·개원(泰始). 서진 건국

禮畢,即洛陽宮幸太極前殿
위치: 晉書 卷003 帝紀 泰始1年12月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진서(晉書) 제기삼국지(三國志) 정사a는 266 / b는 265 (선양은 265말, 즉위 266)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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