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慕容皝이 燕王을 자칭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7 帝紀 咸康3年11月)
- 6월 段遼가 사촌동생 屈雲에게 정기를 주어 밤에 興國城의 慕容皝 아들 遵을 습격하게 했으나 遵이 격파 (자치통감 卷095 337년 단락2 제3문)
서아시아 (2)
- 콘스탄티누스가 페르시아로 가다 니코메디아 가까운 시골(아퀴로나)에서 예순 둘로 죽었다. 혜성이 보였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41.16)
- 콘스탄티누스의 시신이 자기 이름을 붙인 도시로 옮겨졌고 로마 민중은 매우 슬퍼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Aur. Vict. Caes. 41.17)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 콘스탄티누스가 세금으로 사람들을 괴롭힌 끝에 병으로 죽고 세 아들이 제국을 나누어 이어받았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57)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전연 등장
- ◆ 후조 등장
- ◆ 반달족 등장
- ◆ 전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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