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劉琨이 薊로 달아나 段匹磾에게 의탁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5 帝紀 建興4年12月)
- 琅邪王 睿가 晉王에 즉위, 개원(建武), 建康에 종묘사직 설립(동진의 시작)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6 帝紀 建武1年3月)
- 石勒 부장 石季龍이 譙城을 포위하자 祖逖이 격퇴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6 帝紀 建武1年6月)
- 2월 漢主 聰이 사촌동생 暢에게 보기 3만으로 滎陽을 공격하게 하자 太守 李矩가 韓王故壘에 주둔해 7리를 사이에 두고 사자를 보내 회유 (자치통감 卷090 317년 단락5 제1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양쪽이 화살·창으로 승부를 못 가린 채 이튿날 휴전해, 콘스탄티누스는 일리리쿰과 서방을, 리키니우스는 트라키아와 동방을 갖고 발렌스를 죽이기로 맹세했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6)
- 콘스탄티누스가 아들 크리스푸스와 막 태어난 콘스탄티누스를 카이사르로 세우고 리키니우스의 20개월 아들 리키니아누스도 카이사르가 되어 두 번째 전쟁이 끝났다 (조시모스 새 역사 Zos. 2 (1814 영역)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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