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張方이 낙양을 크게 약탈하고 長安으로 돌아감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興1年1月)
- 惠帝의 北征군이 蕩陰에서 패배, 嵇紹가 惠帝를 막아 전사. 惠帝는 鄴의 司馬穎 진영으로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興1年7月)
- 王浚이 烏丸 기병으로 鄴의 成都王 穎을 대파, 穎은 惠帝와 낙양으로 도주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興1年8月)
- 匈奴 左賢王 劉元海(劉淵)가 離石에서 반란해 大單于를 칭함(漢의 시작)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興1年8月)
- 張方이 惠帝를 협박해 長安으로 끌고 가 河間王 顒에게 인도(낙양엔 留臺 설치)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興1年11月)
- 安定太守 衙博과 功曹 皇甫澹이 정병 5천으로 長安을 습격, 성문에 들어가 力戰해 張方의 상관 顒의 장막 아래까지 이름 (자치통감 卷085 304년 단락4 제2문)
- 劉淵이 劉曜를 보내 太原을 침범해 泫氏·屯留·長子·中都를 취함 (자치통감 卷085 304년 단락34 제1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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