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益州刺史 趙廞이 略陽 유민 李庠과 成都를 점거해 반란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康1年12月)
- 趙王 倫이 제위를 찬탈하고 惠帝를 金墉城으로 옮겨 太上皇이라 함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寧1年1月)
- 齊王 冏이 陽翟에 주둔해 격문을 돌려 趙王 倫 토벌 기병, 成都王·河間王 등이 호응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寧1年3月)
- 王輿가 궁에 들어가 孫秀 등을 참하고 惠帝를 복위시킴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寧1年4月)
- 略陽 유민 李特이 蜀에서 반란 (진서(晉書) 제기 晉書 卷004 帝紀 永寧1年10月)
- 李特이 몰래 군사 7천여를 모아 밤에 遠 등의 군을 습격해 불태워 8~9할이 죽고, 마침내 成都를 진공 (자치통감 卷084 301년 단락7 제2문)
- 成都王 穎이 趙驤·石超를 보내 齊王 冏을 도와 陽翟에서 張泓 등을 토벌, 張泓 등이 모두 항복 (자치통감 卷084 301년 단락19 제6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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