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曹操가 渦水에서 淮水로 肥水를 나와 合肥에 군을 둠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4년)
- 劉琦가 병사하자 무리가 劉備를 荊州牧으로 추대, 公安에 치소를 둠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先主傳 (卷32) 建安14년)
- 왕이 환도로 도읍을 옮김 (삼국사기 卷16 山上王 13年) 전승
- 가을 7월 조조가 수군을 와수에서 회수로, 비수로 나와 합비에 주둔하고 작피를 열어 둔전을 시작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11, 209년))
- 주유가 조인을 1년여 공격해 많은 사상자를 내자 조인이 성을 버리고 달아남 — 손권이 주유를 남군태수로 강릉에 주둔시키고 정보는 강하태수로 사선에 치소를 둠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15, 209년))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세베루스가 칼레도니아에 침입 — 숲을 베고 늪을 메우며 진군했으나 적은 양떼를 미끼로 던져 지치게 하고 5만이 죽음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7(7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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