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앙아시아 (2)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4)
- 케루스키 수장들이 병력을 이디스타비소 평야로 내려보냄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16)
- 카이사르가 돌진한 케루스키를 최정예 기병으로 측면 공격하게 함(이디스타비소 전투)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17)
- 아침 9시부터 해질녘까지 적을 도륙해 10마일에 무기와 시체가 깔린 큰 승리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18)
- 대양의 폭풍으로 함대가 큰 재난을 당함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24)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7)
- 게르마니쿠스가 루피아강 변 요새가 포위되었다는 소식에 움직임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7)
- 함대가 도착하자 '드루수스 운하'로 들어가 아버지 드루수스에게 기도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8)
- 비수르기스(베저)강을 사이에 두고 아르미니우스가 강둑에서 카이사르가 왔는지 묻고 대화를 청함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9)
- 카이사르가 비수르기스를 건너 헤라클레스에게 바친 숲 쪽 적 집결 소식을 탈주병에게서 들음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12)
- 게르만인들이 거주지를 떠나 엘베 건너로 물러나려다 앙그리바리 방벽에서 재차 싸움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19)
- 승리한 군대를 칭찬하고 무기 더미 전승비에 티베리우스 이름 비문을 새김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22)
- 한여름에 일부 군단은 육로로 겨울 숙영지로, 대부분은 함대에 태워 아미시아강을 따라 대양으로 내려감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Ann.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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