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정사 사료. 다루는 해 기원전 336년 ~ 기원전 323년, 사건 150건을 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원문 라이선스와 출처 포함.

등급정사
시점내부 시점
다루는 해기원전 336년 ~ 기원전 323년
사건 수사건 150건 · 지도에 놓은 84건
저자Arrian (Flavius Arrianus)
원제Ἀλεξάνδρου Ἀνάβασις

지역 분포: 서아시아 126 ·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8 · 남아시아 7 · 중앙아시아 6 · 이집트·북아프리카 3

사건 목록

해장소사건원문 위치
기원전 336년Peloponnesus (그리스인 회합)필리포스 사후 알렉산드로스가 펠로폰네소스에 그리스인을 모아 페르시아 원정의 총사령을 청하고, 스파르타인만 빼고 승인받음1.1.1–1.1.13
기원전 335년Amphipolis봄이 다가오자 암피폴리스에서 출발해 트리발로이·일뤼리아 쪽 트라키아로 진군, 독립 트라키아인 땅으로 들어감1.1.1–1.1.5
기원전 335년Haemus 산길 (트라키아)네소스강을 건너 열흘째 헤모스 산에 이르러, 수레를 굴려 내리던 트라키아인을 방패 대형으로 막고 격퇴. 약 1,500명 전사1.1.1–1.1.5
기원전 335년Lyginus 강 (트리발로이 땅)헤모스를 넘어 트리발로이 땅 뤼기노스강에서 야영 중인 트리발로이를 기습해 3,000명을 죽임1.2.1–1.2.7
기원전 335년Ister(도나우)·Peuce 섬전투 사흘 뒤 이스트로스강에 이르러, 비잔티온에서 온 배로 트리발로이가 피난한 섬에 상륙을 시도했으나 실패1.3.1–1.3.6
기원전 335년이스트로스 건너편 게타이의 도시밤에 기병 1,500·보병 4,000으로 강을 건너 곡식밭을 헤치고 게타이를 쫓아내고 그 도시를 허물고 제사를 올림1.4.1–1.4.3
기원전 335년이스트로스 강변 진영트리발로이 왕 쉬르모스와 켈트 사절이 우정을 청해 동맹을 맺음. 켈트는 하늘이 무너질까 두렵다고 답함1.4.1–1.4.6
기원전 335년Pelium아그리안·파이오니아를 지나 클레이토스가 차지한 펠리온에 이르러 에오르다이코스강 곁에 진을 침. 이튿날 타울란티오이 왕 글라우키아스가 대군으로 합류1.5
기원전 335년Pelium방진 기동으로 적을 산에서 몰아내고 강을 건너 퇴각한 뒤, 사흘 뒤 방비 없는 적진을 밤에 기습해 크게 무찌름. 클레이토스는 도시에 불을 지르고 글라우키아스에게 달아남1.6.1–1.6.8
기원전 335년Thebai테바이 추방자들이 카드메이아의 수비대 장교 둘을 죽이고 반란을 일으키자, 알렉산드로스가 마케도니아 북쪽에서 내려와 보이오티아로 들어서 올리브 숲 곁 이올라오스 땅에 진을 침1.7.1–1.7.5
기원전 335년Thebai페르디카스가 명령 없이 울타리를 치고 들어가 전투가 시작되고, 알렉산드로스가 방진으로 테바이군을 성문 안으로 몰아 마케도니아군이 함께 성 안으로 들어감1.8.1–1.8.8
기원전 335년Thebai테바이 처리는 동맹군에게 맡겨져 카드메이아에 수비대를 두고 도시를 허물며 여자·아이와 생존 남자를 노예로 팖. 핀다로스의 집과 후손은 보존1.9.1–1.9.9
기원전 335년Athenai아테네가 사절을 보내자 알렉산드로스는 데모스테네스 등의 인도를 요구했다가 철회하고 카리데모스만 추방. 카리데모스는 다리우스에게 감1.10.1–1.10.4
기원전 334년Elaious봄에 안티파트로스에게 마케도니아와 그리스를 맡기고 보병 약 3만·기병 5천여 명으로 헬레스폰트로 떠나 집을 나선 지 20일 만에 세스토스에 이르러, 엘라이우스의 프로테실라오스 무덤에 제사1.11.1–1.11.5
기원전 334년Ilion헬레스폰트를 건너 아시아에 처음 발을 딛고(전언), 일리온에 올라 트로이의 아테나에게 제사를 올리고 자신의 갑옷을 바치고 옛 무구를 가져감1.11.1–1.11.5
기원전 334년Ilion일리온에서 아킬레우스의 무덤에 화환을 올림1.12.1
기원전 334년Granicus 강변알렉산드로스가 오른쪽 날개를 이끌고 강으로 들어가 높은 강둑 위 페르시아 기병과 격전. 불리한 발판에서 선두가 밀리다 왕이 도착해 기병이 하나둘 상륙하며 우세해짐1.15
기원전 334년Granicus 강변페르시아 기병이 무너지자 알렉산드로스는 추격 대신 그리스 용병을 에워싸 거의 몰살하고 약 2,000명을 포로로 삼음. 마케도니아 전사자는 기병 25명 등으로 매장·보상. 아테네에 갑옷 300벌을 보냄1.16.1–1.16.2
기원전 334년Sardis사르디스 70스타디온 앞에서 성채 사령관 미트리네스와 유력자들의 항복을 받고 리디아인에게 옛 법을 허용. 언덕에 제우스 신전을 지으라 명함1.17.1–1.17.2
기원전 334년Ephesos나흘째 에페소스에 이르러 추방자를 불러들이고 과두정을 깨 민주정을 세우고 페르시아에 내던 공물을 아르테미스에게 바치게 함. 군중의 보복은 막음1.17.1–1.17.9
기원전 334년Miletos에페소스에서 밀레토스로 가 바깥 도시를 점령하고 안쪽 도시를 봉쇄. 니카노르가 함대 160척으로 라데 섬을 먼저 차지하고 페르시아 함대(약 400척)는 뮈칼레 곶에 정박1.18.1–1.18.3
기원전 334년Miletos밀레토스 협상을 거절하고 기계로 성벽을 부순 뒤 공략, 니카노르가 항구를 막아 페르시아 함대의 원조를 차단. 섬으로 피한 용병 약 300명은 휴전 조건으로 흡수1.19.1–1.19.11
기원전 334년Halikarnassos알렉산드로스가 해군을 해산하고 카리아로 가 할리카르낫소스 5스타디온 앞에 진을 침. 멤논이 성을 지킴1.20.1–1.20.2
기원전 334년Halikarnassos알렉산드로스가 기계를 안쪽 벽에 대자 방어군이 대거 돌격했으나 격퇴. 방어군 약 1,000, 마케도니아군 약 40 전사. 함락은 알렉산드로스가 항복의 신호를 기다려 퇴각시켜 면함1.22.1–1.22.7
기원전 334년Halikarnassos오론토바테스와 멤논이 한밤에 목탑과 창고에 불을 지르고 섬 요새와 살마키스로 철수. 알렉산드로스는 도시를 허물고 프톨레마이오스에게 3,000 보병·200 기병을 맡겨 카리아를 지키게 함1.23.1–1.23.4
기원전 334년Alinda카리아의 여왕 아다가 알린다를 바치고 알렉산드로스를 양자로 삼음. 알렉산드로스는 카리아 전체를 아다에게 맡김1.23.1–1.23.7
기원전 334년Xanthos크산토스강을 건너자 피나라·크산토스·파타라 등 약 서른 소도시가 항복. 한겨울에 밀리아스를 침공하고 파셀리스 사절을 받음1.24.1–1.24.4
기원전 333년Perge파셀리스에서 일부는 산을 넘고 자신은 해변을 따라 페르게로 감. 북풍이 불어 통과가 쉬웠다고 해석됨. 아스펜도스 사절이 50탈란톤과 말을 약속1.26.1–1.26.5
기원전 333년Aspendos아스펜도스인이 바위로 달아나 재차 항복을 청하자, 인질·말과 함께 50이 아니라 100탈란톤과 매년 공물을 요구하는 조건으로 합의1.27.1–1.27.8
기원전 333년Sagalassos셀게인과 동맹을 맺고 사갈라소스에서 피시디아인을 무찔러 약 500명을 죽이고 도시를 강습으로 점령, 다른 피시디아 요새도 취함1.28.1–1.28.2
기원전 333년Kelainai아스카니아 호수를 지나 닷새째 켈라이나이에 이르러 10일 머물고 안티고노스를 프리기아 총독으로 삼음1.29.1–1.29.3
기원전 333년Mytilene멤논이 키오스를 얻고 레스보스의 도시들을 모두 돌린 뒤 뮈틸레네를 이중 목책으로 봉쇄하다 병들어 죽음. 뮈틸레네는 파르나바조스와 협정을 맺고 투항2.1.1–2.1.5
기원전 333년Gordion알렉산드로스가 고르디온 성채에 올라 고르디오스의 수레와 끈을 보고 끈을 칼로 자르거나 쐐기를 뽑아 푼 것으로 전해짐(아리아노스는 방법을 단정하지 않음)2.3.1–2.3.8
기원전 333년Ankyra다음 날 앙키라로 보내진 뒤 파플라고니아 사절의 복속과 동맹 제의를 받음. 카파도키아를 할뤼스강 안쪽과 일부 바깥까지 평정2.4.1–2.4.11
기원전 333년Tarsos타르소스에 서둘러 닿아 아르사메스를 달아나게 했으나 퀴드노스강에서 몸을 씻다 열병에 걸림. 파르메니온의 경고 편지를 읽으면서도 의사 필립포스의 약을 마심2.4.1–2.4.5
기원전 333년Soloi안키알로스를 지나 솔로이에서 수비대를 두고 은 200탈란톤을 부과, 그 뒤 킬리키아 산지 부족을 이레 동안 평정하고 아스클레피오스에 제사·행렬·경기2.5.1–2.5.4
기원전 333년Myriandros말로스에서 다리우스가 소코이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아시리아 관문을 지나 뮈리안드로스 근처에 야영하나 밤폭풍으로 발이 묶임. 다리우스는 조언을 따라 평원을 떠나 나감2.6.1–2.6.2
기원전 333년Issos다리우스가 아마노스 관문을 넘어 이소스에 닿아 뒤에 남은 병자들을 잔혹하게 죽이고 이튿날 피나로스강으로 진군. 알렉산드로스는 30노선으로 정찰해 사실을 확인하고 장수들을 격려하는 연설2.7.1–2.7.9
기원전 333년Issos이소스 전투. 알렉산드로스가 우익에서 먼저 강으로 뛰어들어 페르시아 좌익을 무너뜨리고, 중앙 방진이 갈라진 곳에서 다리우스의 그리스 용병과 격전. 프톨레마이오스 등 마케도니아인 약 120명 전사2.10
기원전 333년Issos다리우스가 전차를 버리고 말로 달아나고 알렉산드로스는 해질 때까지 추격. 다리우스의 어머니·아내·아들·딸들이 진영에서 잡히고 3,000탈란톤을 얻음. 다마스쿠스 재물은 파르메니온이 접수. 마이마크테리온월, 니코스트라토스 아르콘2.11.1–2.11.10
기원전 333년Thapsakos다리우스가 밤새 달아나 낮에 병사를 모아 4,000명이 되어 에우프라테스를 사이에 두려고 탑사코스로 강행군. 아뮌타스 등 용병 약 8,000은 트리폴리스를 거쳐 퀴프로스·이집트로 달아남2.13.1–2.13.8
기원전 333년Marathos알렉산드로스가 코엘레시리아 총독을 세우고 포이니키아로 나아가 아라도스 왕 스트라톤을 만나 아라도스와 마라토스 등을 넘겨받기로 함2.13.1–2.13.8
기원전 333년Marathos마라토스에서 다리우스의 편지(가족 반환 요구와 우호 제의)를 받고 알렉산드로스가 「아시아의 왕」으로 대하라며 응하지 않는 답장을 써 보냄2.14.1–2.14.9
기원전 333년Sidon마라토스를 떠나 비블로스는 협정으로, 시돈은 주민의 초청으로 얻고 티로스로 향함. 티로스 사절이 명령에 따르겠다고 알림2.15.1–2.15.6
기원전 332년Tyros알렉산드로스가 헤라클레스에게 제사하겠다며 입성을 청하자 티로스는 마케도니아인·페르시아인 누구도 들이지 않기로 결의. 분노한 알렉산드로스가 사절을 돌려보냄2.16.1–2.16.8
기원전 332년Tyros연설로 장수들을 설득하고 꿈에 헤라클레스가 손을 잡아 이끎. 본토에서 섬 도시로 방파제를 쌓기 시작. 수심이 깊어지자 티로스 삼단노선과 성벽 사격에 시달려 탑 둘을 세움2.18.1–2.18.3
기원전 332년Tyros티로스가 말 수송선에 마른 나무·역청을 채운 화공선을 방파제에 박아 탑과 기계를 태움. 알렉산드로스는 더 넓은 방파제를 쌓게 하고 해군 소집을 위해 시돈으로 감2.19.1–2.19.6
기원전 332년Tyros티로스가 한낮에 퀴프로스 함대를 기습해 배 셋을 가라앉혔으나, 알렉산드로스가 급히 돌아와 항구 입구에서 반격해 티로스 함대를 몰아넣고 성벽 시험 공격. 한 구역 성벽이 무너짐2.22.1–2.22.2
기원전 332년Tyros다리를 놓은 배들로 성벽에 올라 알렉산드로스가 점령. 약 8,000 티로스인 전사, 마케도니아 약 400 전사, 약 30,000이 노예로 팔림. 헤라클레스 신전 피신자는 사면. 헤카톰바이온월, 아니케토스 아르콘2.24.1–2.24.2
기원전 332년Tyros다리우스의 사절이 1만 탈란톤과 에우프라테스 서쪽 영토, 딸과의 혼인을 제의했으나 알렉산드로스가 거절. 가자의 환관 바티스는 입성을 거부2.25.1–2.25.4
기원전 332년Gaza가자 성의 높은 둔덕 때문에 기술자들이 불가능하다 했으나 알렉산드로스가 둔덕을 쌓아 기계를 올림. 제사 중 새가 머리에 돌을 떨구자 아리스탄드로스가 도시는 얻되 몸을 조심하라 풀이2.26.1–2.26.4
기원전 332년Gaza알렉산드로스가 투석기 화살에 어깨를 다침. 티로스에서 온 기계로 사방에 둔덕을 쌓고 네 번째 공격에 성벽을 뚫어 점령. 가자인은 모두 싸우다 죽고 처자는 노예. 이웃 주민으로 채워 요새로 씀2.27.1–2.27.7
기원전 332년 ~ 기원전 331년Pelousion가자에서 이레째 펠루시온에 이르러 함대와 만나고 총독 마자케스가 우호적으로 맞이해 수비대를 두고 멤피스로 향함3.1.1–3.1.5
기원전 332년 ~ 기원전 331년Memphis헬리오폴리스를 거쳐 나일을 건너 멤피스에서 아피스와 신들에게 제사하고 그리스 예술가들의 경기를 엶3.1.1–3.1.3
기원전 331년Alexandreia (이집트)멤피스에서 강을 내려가 카노보스를 지나 마리아 호수 옆에서 알렉산드리아의 터를 잡고 아고라·신전·성벽 자리를 직접 표시함3.1.1–3.1.5
기원전 331년시와 오아시스 (암몬)알렉산드로스가 자신의 혈통을 알기 위해 암몬 신탁소로 가, 해안으로 1,600스타디온쯤 파라이토니온으로 간 뒤 내륙으로 꺾음. 모래바람으로 길을 잃자 뱀(프톨레마이오스) 또는 까마귀(아리스토불로스)가 길을 인도했다고 전함 전승3.3.1–3.3.6
기원전 331년Tyros이른 봄 멤피스에서 포이니키아로 가 티로스에서 헤라클레스에게 다시 제사하고, 아테네 파랄로스호 사절의 청을 들어 그라니코스 포로를 풀어 줌. 하르팔로스에게 재물을 맡기고 탑사코스로 향함3.6.1–3.6.8
기원전 331년Thapsakos헤카톰바이온월에 탑사코스에서 에우프라테스의 두 배다리를 건넘(수비하던 마자이오스는 도주). 북쪽 길로 메소포타미아를 지나 티그리스를 건너고 월식을 만나 달·해·땅에 제사3.6.1–3.6.4
기원전 331년Gaugamela붙잡은 페르시아 척후에게서 다리우스가 가우가멜라에 대군을 모은 사실을 알고 나흘 쉰 뒤 한밤에 진군. 30스타디온 앞에서 방진을 세우고 지형 정찰 후 장수들에게 아시아 전체를 다투는 전투라 연설3.8.1–3.8.7
기원전 331년Gaugamela알렉산드로스가 우측으로 치우쳐 가자 페르시아가 따라와 낫 전차와 기병이 충돌. 전차는 아그리아니아 투창병 등이 막고 대열을 열어 통과시킴3.13.1–3.13.2
기원전 331년Gaugamela파르메니온의 구원 요청으로 알렉산드로스가 추격을 접고 되돌아 페르시아 우익 기병과 최대의 기병전을 치르고, 파르메니온은 적 진영을 차지. 해가 질 때까지 다리우스를 추격. 퓌아넵시온월, 아리스토파네스 아르콘3.15.1–3.15.7
기원전 331년Arbela알렉산드로스가 리코스강에서 쉰 뒤 한밤 강행군으로 이튿날 아르벨라에 닿았으나 도주한 다리우스는 없었고 재물·전차·창·활은 노획. 전장에서 600스타디온 추격3.15.1–3.15.5
기원전 331년Babylon바빌론이 성문을 열어 맞이하자 크세르크세스가 허문 신전, 특히 벨로스 신전을 재건하라 명하고 마자이오스를 총독으로 삼음. 칼데아인의 지시대로 벨로스에게 제사3.16.1–3.16.2
기원전 331년Susa바빌론에서 20일 만에 수사에 닿아 50,000탈란톤과 왕실 재물을 접수. 크세르크세스가 가져온 하르모디오스·아리스토게이톤 동상을 아테네에 돌려보냄3.16.1–3.16.2
기원전 330년우크시아 산지 (수시아나)수사에서 파시티그리스강을 건너 우크시오이 땅으로 들어가 산악 부족 마을을 밤에 습격하고, 크라테로스가 높은 곳을 막아 좁은 길을 차지. 산악 부족은 매년 공물로 땅을 유지하게 허락됨3.17.1–3.17.6
기원전 330년페르시스 관문아리오바르자네스가 쌓은 장벽 앞에서 막히자 포로의 안내로 밤에 약 100스타디온 우회해 새벽에 기습. 크라테로스가 나팔 신호로 장벽을 공격해 페르시아군을 에워싸 무너뜨림3.18.1–3.18.2
기원전 330년Persepolis알렉산드로스가 서둘러 페르세폴리스에 닿아 금고를 지키고 파사르가다이의 재물도 얻음. 파르메니온이 말렸는데도 페르시아 궁전을 불태움(아리아노스는 이를 비판)3.18.1–3.18.10
기원전 330년Ekbatana다리우스가 메디아에서 카스피 관문 쪽으로 가려 한다는 소식에 에크바타나로 진군하다, 에크바타나 사흘 앞에서 비스타네스에게 다리우스가 닷새 전에 7,000탈란톤과 보병·기병을 이끌고 달아났음을 들음3.19.1–3.19.5
기원전 330년Rhagai다리우스를 쫓아 열하루째 라가이에 이르렀으나 다리우스는 이미 카스피 관문을 지나 간 뒤. 닷새 쉬고 파르티아로 향해 카스피 관문 앞에서 야영, 이튿날 관문을 통과3.20.1–3.20.2
기원전 330년파르티아 길 (카스피 관문 너머)바빌론 귀족들이 와서 베소스 등이 다리우스를 체포했다고 알림. 알렉산드로스는 기병 위주로 밤낮 강행군하고 정예 보병 500을 말에 태워 추격, 한밤에 400스타디온 가서 새벽에 적을 따라잡음3.21.1–3.21.10
기원전 330년Zadrakarta (히르카니아)히르카니아로 들어가 산을 넘어 자드라카르타에 이르고, 나바르자네스와 프라타페르네스 등 다리우스의 측근이 항복. 다리우스 편 그리스 용병 약 1,500의 사절이 와 무조건 항복하겠다고 함3.23.1–3.23.6
기원전 330년Zadrakarta (히르카니아)자드라카르타에서 15일 머물며 제사·경기를 열고 파르티아를 거쳐 아레이아 수시아에서 사티바르자네스를 복직시킴. 베소스가 왕관을 쓰고 아르탁세르크세스를 칭한다는 소식에 박트라로 향함3.25.1–3.25.8
기원전 330년Artakoana (아레이아)사티바르자네스가 아낙시포스 등을 죽이고 아르타코아나에 아레이아인을 모았다는 소식에 박트라 행군을 멈추고 이틀에 600스타디온을 강행군. 그가 달아나자 반역자를 처벌하고 새 총독을 세움3.25.1–3.25.5
기원전 330년자랑가이오이의 도읍(드랑기아나)알렉산드로스가 필로타스의 음모를 발견. 필로타스는 마케도니아인 앞에서 유죄가 되어 창에 찔려 죽고, 미디아의 장군들에게 편지를 보내 파르메니온도 처형3.26.1–3.26.4
기원전 329년Alexandreia ad Caucasum아라코시아·드랑기아 등을 복속시키고 눈 덮인 길로 카우카소스에 이르러 알렉산드리아를 세우고 제사한 뒤 카우카소스를 넘음. 아레이아에서 반란을 일으킨 사티바르자네스는 에리귀오스와의 전투에서 창에 맞아 죽음3.28.1–3.28.4
기원전 329년Bactra드랍사카를 거쳐 박트라와 아오르노스를 첫 공격에 점령하고 아르타바조스를 박트리아 총독으로 삼음. 베소스는 옥소스를 건너 배를 태우고 소그디아나로 물러남3.28.9–3.29.1
기원전 329년Oxos 강가죽 자루에 겨를 채워 닷새에 걸쳐 옥소스를 건넘. 스피타메네스와 다타페르네스가 베소스를 넘기겠다고 하자 프톨레마이오스를 보내 열흘 길을 나흘에 감3.29.1–3.29.7
기원전 329년베소스가 있던 마을 (소그디아나)프톨레마이오스가 마을을 포위해 베소스를 넘겨받아 알렉산드로스가 지나는 길가에 목칼을 씌워 세움. 알렉산드로스가 신문하고 채찍질한 뒤 박트리아로 보내 처형하게 함3.30.1–3.30.11
기원전 329년Marakanda알렉산드로스가 소그디아나의 도읍 마라칸다에 이르러 탄아이스(야크사르테스)로 진군. 약탈하던 마케도니아인을 학살한 약 3만 명이 높은 바위산으로 피해, 알렉산드로스가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화살을 맞고도 점령3.30.1–3.30.6
기원전 329년소그디아나의 칠 도시 (가자 등)알렉산드로스가 사다리로 첫 도시를 공격해 점령하고 같은 날 둘째, 이튿날 셋째를 함락. 기병으로 나머지 둘을 감시해 도망자를 베어 이틀 만에 다섯 도시를 노예로 삼음. 크라테로스는 큰 도시 퀴로폴리스를 포위4.2.1–4.2.2
기원전 329년Kyropolis알렉산드로스가 말라 있던 강 수로로 정예와 몰래 성 안으로 들어가 문을 열고, 돌에 머리와 목을 맞는 부상. 첫 점령에 약 8,000 전사, 15,000이 모였던 중 나머지는 물이 떨어져 항복. 일곱째 도시도 점령4.3
기원전 329년Alexandreia Eschate20일 만에 새 도시를 요새화해 용병·마케도니아 퇴역병을 살게 하고 경기를 엶. 강 건너 스키타이가 모욕하자 가죽으로 건너 사격 지원 속에 스키타이 기병을 격파. 약 1,000 전사, 150 포로. 알렉산드로스는 물을 마시고 설사로 쓰러짐4.4.1–4.4.9
기원전 329년폴뤼티메토스 강 (소그디아나)스키타이 왕의 사과 사절. 한편 스피타메네스가 마라칸다 성채 포위를 풀고 도주하자 파르누케스 일행이 쫓다가, 폴뤼티메토스강 가에서 지휘 혼란 속에 포위되어 섬에서 몰살4.5.1–4.5.6
기원전 329년Marakanda소식을 들은 알렉산드로스가 동료 기병 절반 등을 이끌고 사흘에 1,500스타디온을 가서 마라칸다 앞에 닿자 스피타메네스는 성을 버리고 사막까지 쫓겨 감. 알렉산드로스는 전사자를 묻고 땅을 황폐화4.6.1–4.6.3
기원전 328년불명 (잔치 자리)디오뉘소스 축일에 알렉산드로스가 디오스쿠로이에게 제사했다가 술자리에서 클레이토스와 다투고 그를 창으로 죽임(비극적 사건으로 서술)4.8.1–4.8.9
기원전 327년불명헤르몰라오스가 마케도니아인 앞에서 자백하고 처형됨. 칼리스테네스가 사주했다는 아리스토불로스·프톨레마이오스의 진술과 이를 부정하는 다른 기록이 갈림4.14.1–4.14.4
기원전 327년Sogdiana알렉산드로스가 옥소스를 건너 군을 다섯으로 나눠 소그디아나를 평정. 스피타메네스는 마사게타이로 달아나 기병 600을 모아 박트리아 요새를 기습4.16.1–4.16.7
기원전 327년소그디아나·사막 가장자리크라테로스가 마사게타이를 쫓아 사막 가까이서 따라잡아 기병 150을 죽임. 스피타메네스는 결국 패해 죽음4.17.1–4.17.7
기원전 327년소그디아나 바위산바위 타기에 익숙한 300명이 밤에 쇠못과 아마 밧줄로 가장 가파른 곳을 올라 점령. 이 일로 옥시아르테스의 딸 록사네를 얻어 혼인함4.19.1–4.19.4
기원전 327년코리에네스의 바위소그디아나를 마친 알렉산드로스가 파라이타카이 땅으로 가 코리에네스가 피신한 높이 약 20스타디온·둘레 약 60스타디온의 바위를 공략4.21.1–4.21.10
기원전 327년아스파시오이 땅 (코에스 강 일대)알렉산드로스가 방패병·기병·궁병을 이끌고 아스파시오이·구라이오이·아사케노이 땅으로 들어가 진군4.23.1–4.23.5
기원전 327년Massaga알렉산드로스가 아사케노이의 큰 도시 마사가로 진군하자 인도 용병 7,000의 지원을 받은 수비대가 돌격해 나옴. 그를 성에서 떼어 놓으려 해 전투가 벌어짐4.25.1–4.25.7
기원전 326년Aornos원주민의 안내로 프톨레마이오스를 보내 바위의 가장 쉬운 곳을 먼저 차지하게 하고, 알렉산드로스가 아오르노스 포위를 시작4.29
기원전 326년Aornos알렉산드로스가 첫날 1스타디온 길이의 흙 둔덕을 쌓고 나흘째에 작은 언덕을 차지해 바위를 공략, 아오르노스를 점령한 뒤 아사케노이 땅으로 들어가 디르타 성에 이름4.30
기원전 326년Nysa코펜강과 인더스강 사이 뉘사(디오뉘소스가 세웠다는 도시)에서 주민이 마케도니아에게 디오뉘소스 전설을 들려주고 자유를 인정받음5.2.1–5.2.7
기원전 326년인더스강알렉산드로스가 인더스에 이르러 헤파이스티온이 놓은 다리와 30노선 둘을 보고 탁실레스가 보낸 은 200탈란톤·소 3,000·양 1만여 마리·코끼리 30마리·기병 700을 받음5.3.1–5.3.3
기원전 326년Taxila인더스를 건너 제사를 올리고 탁실라로 진군해 탁실레스가 도시를 바침. 알렉산드로스는 히다스페스강을 향해 출발5.8.1–5.8.2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변알렉산드로스가 히다스페스 강가에 진을 치자 맞은편에 포로스가 코끼리 부대와 대군으로 나타나 도하 지점을 모두 지킴. 알렉산드로스가 군을 이리저리 움직여 상대를 속임5.9.1–5.9.4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 곶과 섬알렉산드로스가 30노선을 타고 방패병 절반 등을 이끌고 섬 너머로 건너 상륙. 포로스가 보낸 척후가 알아차려 포로스에게 달려감5.14.1–5.14.5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변프톨레마이오스의 전언으로 알렉산드로스는 포로스가 전군으로 오는 줄 알았다가 인도 병력 수를 확인하자 곧바로 기병으로 돌격5.15.1–5.15.7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변인도 기병이 모여 맞서자 코이노스가 뒤에서 나타나 양쪽을 막게 되어 대열이 혼란에 빠짐. 인도군이 코끼리 사이로 물러남5.18.1–5.18.2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변알렉산드로스의 승세를 본 크라테로스 등이 강을 건너 추격을 이어받음. 인도 보병 2만에 못 미치게, 기병 3,000이 전사. 포로스의 아들 둘이 전사하고 포로스는 항복5.18.1–5.18.2
기원전 326년Nikaia·Boukephala알렉산드로스가 포로스에게 어떻게 대우받고 싶으냐고 물어 그를 왕으로 인정하고 우정을 맺음. 전투지에 니카이아, 도하 지점에 말 부케팔로스를 기려 부케팔라를 세움5.19.1–5.19.6
기원전 326년Akesines 강알렉산드로스가 히다스페스 가에서 제사·경기를 마치고 크라테로스에게 도시 건설을 맡기고 이웃 인도 부족을 정벌. 이어 아케시네스강을 배와 가죽 자루로 건넘(프톨레마이오스 기록으로 폭 15스타디온)5.20.1–5.20.8
기원전 326년Sangala카타이오이를 비롯한 독립 인도 부족이 요새 도시 상갈라 근처에서 싸울 준비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알렉산드로스가 진군5.22.1–5.22.2
기원전 326년Sangala알렉산드로스가 상갈라 성벽 앞 호수 사이에 흙 둔덕과 목책을 쌓고 밤새 탈주로를 막아 도시를 점령5.24.1–5.24.6
기원전 326년히파시스 강변히파시스 건너가 비옥하고 코끼리가 많다는 보고를 듣고 알렉산드로스가 더 나아가려 장수들에게 연설5.25.1–5.25.6
기원전 326년히파시스 강변긴 침묵 끝에 코이노스가 군을 대표해 돌아가자는 연설을 함5.27.1–5.27.9
기원전 326년히파시스 강변군이 환호하고 기뻐 눈물을 흘림. 알렉산드로스는 12개의 탑만큼 높은 제단을 세워 신들에게 감사하고 기념으로 삼으라 명함. 이어 히드라오테스·아케시네스 쪽으로 되돌아감 전승5.29.1–5.29.5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변알렉산드로스가 히다스페스를 따라 대해까지 내려갈 배를 모음. 인더스에서 악어와 이집트콩을 보고 나일의 발원지를 찾은 줄 알았다고 서술6.1.1–6.1.6
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 강변코이노스가 병으로 죽고 장사를 치름. 알렉산드로스가 포로스를 이미 정복한 7개 부족·2,000여 도시의 왕으로 세우고 함대·군을 배치6.2.1–6.2.4
기원전 326년말로이 땅 (아케시네스 일대)알렉산드로스가 방패병·궁병·아그리아니아·기병 절반을 이끌고 물 없는 땅을 지나 독립 부족 말로이를 치러 감. 첫날 아케시네스에서 100스타디온쯤 떨어진 작은 물가에서 야영6.6.1–6.6.6
기원전 326년히드라오테스 강새벽에 히드라오테스강에 이르러 건너는 중이던 말로이를 많이 죽이고 같은 여울로 건너 추격6.7.1–6.7.6
기원전 326년말로이의 성채군을 둘로 나눠 알렉산드로스와 페르디카스가 성벽을 공격하자 인도군이 성채로 물러남. 알렉산드로스가 작은 문으로 먼저 들어감6.9
기원전 326년말로이의 성채사다리가 부러진 뒤 성벽을 넘은 소수 속에서 알렉산드로스가 화살에 가슴을 맞아 중상. 프톨레마이오스는 상처에서 피와 함께 바람이 새어 나왔다고 전함6.10.1–6.10.4
기원전 325년히드라오테스·아케시네스 합류 진영반란을 막으려 알렉산드로스는 배로 히드라오테스를 내려가, 헤파이스티온이 군을, 네아르코스가 함대를 지휘하던 진영에서 일어나 손을 들어 보임6.13.1–6.13.5
기원전 325년아케시네스 하류살아남은 말로이와 옥시드라카이가 사절과 선물을 보내 복속을 청함6.14.1–6.14.5
기원전 325년아케시네스·인더스 합류점아케시네스와 인더스의 합류점에서 페르디카스의 군을 기다리고 새 배를 얻고 오사디오이의 사절을 받음6.15.1–6.15.7
기원전 325년옥시카노스의 땅옥시카노스가 항복하러 오지 않자 알렉산드로스가 가장 큰 두 도시를 강습으로 점령, 둘째 도시에서 그를 사로잡음6.16
기원전 325년Patala반란한 무시카노스를 페이톤이 잡아 오게 하고 알렉산드로스는 그의 도시를 허물거나 수비대를 두며 파탈라로 감6.17.1–6.17.2
기원전 325년인더스 하구인더스를 내려가는 중 처음 밀물·썰물을 겪어 배가 마른 땅에 얹혔다가 다시 떠오르자 크게 놀람6.19.1–6.19.5
기원전 325년Patala파탈라로 돌아와 성채 요새화와 조선소를 헤파이스티온에게 맡기고 다른 하구로 대해로 나가 탐사6.20.1–6.20.5
기원전 325년오레이타이 땅계절풍 때문에 바다길이 막히자 육로로 오레이타이로 진군해 복속시키려 함6.21.1–6.21.3
기원전 325년가드로시아 접경가드로시아·오레이타이 경계의 좁은 길목에서 알렉산드로스가 접근하자 대부분이 달아남6.22
기원전 325년가드로시아 사막가드로시아 길은 물과 필수품이 없고 대부분 밤에 행군. 알렉산드로스가 바닷가 항구를 살피고 우물을 파게 하려 함6.23
기원전 325년Pura오라에서 출발한 지 60일 만에 가드로시아의 도읍 푸라에 이름. 사료들은 아시아에서 겪은 가장 큰 고난이라 서술6.24.1–6.24.6
기원전 325년가드로시아 사막행군 중 갈증 속에서 알렉산드로스가 물을 떠 온 병사의 투구 물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쏟아 버림6.26.1–6.26.5
기원전 325년가드로시아의 도읍가드로시아 도읍에서 군을 쉬게 하고 지시를 어긴 아폴로파네스를 해임하고 토아스를, 그가 죽자 시뷔르티오스를 총독으로 세움6.27.1–6.27.6
기원전 324년Pasargadai알렉산드로스가 페르시스의 파사르가다이에 이르러 퀴로스의 무덤이 파헤쳐진 것을 보고 슬퍼함6.29.1–6.29.11
기원전 324년Persepolis페르세폴리스의 옛 궁전에 이르러 총독 오릭시네스가 신전·왕릉을 약탈하고 사람을 부당하게 죽인 죄로 교수형에 처하고 페우케스타스를 페르시스 총독으로 임명6.30.1–6.30.3
기원전 324년페르시스 (칼라노스의 화장)페르시스에서 병이 난 인도 현자 칼라노스가 병든 몸으로 살지 않겠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알렉산드로스에게 말함7.3.1–7.3.6
기원전 324년Susa수사에서 총독 아불리테스 부자를 잘못된 통치로 처형. 알렉산드로스 자신과 측근들의 합동 혼례를 올려 다리우스의 딸 바르시네 등과 혼인(록사네는 이미 아내)7.4.1–7.4.8
기원전 324년Susa알렉산드로스가 병사들의 빚을 갚아 주려 장부를 만들게 했으나 처음에는 신고자가 적었음7.5.1–7.5.6
기원전 324년Susa새 도시와 정복지의 총독들이 데려온 3만 명의 같은 나이 청년들을 「후계자(에피고노이)」라 부르며 마케도니아식으로 무장·훈련시킴. 마케도니아인들은 속상해함7.6.1–7.6.5
기원전 324년에울라이오스 강 하구 (수시아나)헤파이스티온에게 보병 주력을 페르시아만까지 이끌게 하고 알렉산드로스는 함대와 함께 에울라이오스강을 내려가 바다로 나감7.7.1–7.7.7
기원전 324년Opis오피스에서 알렉산드로스가 노쇠·불구 병사를 제대시키겠다고 선언하자 마케도니아 병사들이 모욕으로 받아들여 항의함7.8.1–7.8.2
기원전 324년Opis알렉산드로스가 필리포스가 마케도니아인을 가난한 목동에서 오늘에 이르게 한 일을 되짚는 연설7.9.1–7.9.2
기원전 324년Opis알렉산드로스가 궁에 들어가 이틀 동안 나오지 않다가 사흘째에 페르시아인들을 불러 여단 지휘권을 나눔. 마침내 마케도니아인들이 화해를 청하며 와서 화해7.11.1–7.11.9
기원전 324년Opis노쇠·불구 마케도니아인 약 1만 명이 스스로 돌아가고, 알렉산드로스는 임금과 귀향 비용에 1인당 1탈란톤을 더 줌. 크라테로스가 이들을 인솔7.12.1–7.12.3
기원전 324년Nisaean 평원 (메디아)헤파이스티온과 에우메네스의 다툼이 화해로 풀림. 알렉산드로스가 왕실 암말을 키우는 니사이온 평원에서 말이 5만 필 남짓임을 봄7.13.1–7.13.6
기원전 324년Ekbatana에크바타나에서 제사와 경기, 술자리를 열던 중 헤파이스티온이 열병에 걸려 알렉산드로스가 달려갔으나 이미 죽어 있었음7.14.1–7.14.10
기원전 324년코사이오이 산지오랜 애도 뒤 동료들이 이끌어 알렉산드로스가 우크시오이와 맞닿은 호전적 산악 부족 코사이오이 원정에 나섬7.15.1–7.15.6
기원전 323년Tigris 건너 (바빌론 접근)티그리스를 건너 바빌론으로 가는 길에 칼데아 철학자들이 신탁을 들어 입성을 말렸으나 알렉산드로스는 에우리피데스의 시구로 답함 전승7.16.1–7.16.5
기원전 323년Babylon바빌론 입성 때 그리스 사절들을 만나 후대하고 돌려보냄. 아리스토불로스에 따르면 네아르코스의 함대와 포이니키아에서 해체해 옮겨 온 함선이 바빌론에서 합류7.19.1–7.19.6
기원전 323년Pallacopas 운하 (유프라테스)알렉산드로스가 바빌론에서 약 800스타디온 떨어진 팔라코파스 운하까지 에우프라테스를 내려가 유량 조절 사정을 살핌7.21
기원전 323년Babylon바빌론으로 돌아오자 페우케스타스가 페르시아인 2만 등을 이끌고 도착하고 필로크세노스·메난드로스 등도 군을 이끌고 합류7.23.1–7.23.8
기원전 323년Babylon알렉산드로스가 목이 말라 자리를 비운 사이 이름 없는 사람이 왕좌에 앉자 점쟁이들이 불길한 징조로 풀이7.24.1–7.24.4
기원전 323년Babylon왕실 일지에 따르면 메디오스 집에서 마시고 목욕한 뒤 또 마시다 열이 나기 시작하여 이튿날부터 제사를 가마로 가서 올리고 열이 밤새 이어짐7.25.1–7.25.6
기원전 323년Babylon병사들이 소문을 듣고 몰려들어 마지막으로 알렉산드로스를 보았고, 그는 말을 하지 못하고 눈짓으로 인사했다고 일지가 전함. 알렉산드로스는 죽음7.26.1–7.26.3
기원전 323년Babylon알렉산드로스가 제114 올림피아드, 헤게시아스 아르콘 때에 죽음. 아리스토불로스: 32년 8개월을 살고 12년 8개월 재위7.28.1–7.28.3

원문 라이선스·출처

원문: Perseus Digital Library, Tufts University,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 대목 나누기·정리: 이 프로젝트

CC-BY-SA 4.0 (Perseus)

https://github.com/PerseusDL (Perseus Digital Library, Tuft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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