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 좌표: 49.360, 6.160 · 사건 4건
| 해 | 사료 | 내용 |
|---|---|---|
| 783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아내 힐데가르디스 왕비가 4월 30일 죽음. 왕은 테오도네빌라에서 겨울을 보낸 직후였음 |
| 806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성탄 직후 베네치아 총독 빌레리·베아투스, 자라 총독 파울루스, 주교 도나투스와 달마티아 사절이 큰 선물을 들고 황제에게 와, 베네치아·달마티아의 통치 질서가 정해짐 |
| 806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황제가 프랑크 귀족들과 세 아들 사이 평화와 왕국을 세 몫으로 나누는 일을 의논해 서약으로 확정하고, 교황 레오의 서명을 받으려 아인하르두스를 통해 문서를 보냄. 교황이 읽고 동의해 직접 서명함 |
| 821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10월 중순 테오도니스빌라 총회에서 장남 로타리우스가 후고 백작의 딸 이르밍가르디스와 혼인함. 교황청 사절도 참석했고 황제는 베르나르두스 가담자들과 아달하르두스를 사면·복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