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 좌표: 37.067, 15.285 · 사건 26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415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아테네 함대가 시라쿠사 앞을 단열로 정찰하고 레온티노이인 귀환을 선포한 뒤 카타나로 돌아감 |
| 기원전 415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헤르모크라테스 건의로 시라쿠사가 장군 15명 대신 3명(헤르모크라테스·헤라클레이데스·시카노스)을 선출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아테네 기병 650명을 갖추고 시카에 원형 요새(Circle)를 쌓음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아테네가 시라쿠사의 지하 수도를 끊고 반격 목책을 점령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늪을 판자로 건너 목책을 빼앗았으나 라마코스가 다리 근처에서 전사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병중의 니키아스가 하인에게 기계·목재에 불을 붙이게 해 원형 요새를 지킴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아테네가 에피폴라이에서 바다까지 이중 포위벽을 쌓고 시라쿠사가 니키아스와 항복 협상을 논의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코린토스의 곤귈로스가 길리포스보다 앞서 시라쿠사에 도착해 항복 논의를 중단시킴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길리포스가 5일 안에 시칠리아를 떠나면 휴전하겠다고 전령을 보냈으나 아테네가 무시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두 번째 접전에서 시라쿠사 기병이 아테네 좌익을 무너뜨림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시라쿠사 방벽이 아테네 방벽을 넘어서 아테네의 포위가 불가능해짐 |
| 기원전 414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니키아스가 전황을 알리는 편지를 아테네로 보내기로 함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시라쿠사가 뱃머리를 굵게 개조하고 항구에서 육해 동시에 공격, 첫날은 승부 없음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시라쿠사군이 아테네 함선 7척을 격침하고 다수를 무력화했으며 승무원 대부분을 포로로 잡거나 죽임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데모스테네스와 에우리메돈이 함선 73척과 중장보병 5000 가까이 이끌고 도착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데모스테네스가 아나포스 강변을 약탈하고 공성 기계로 시라쿠사 방벽을 시도했으나 불타 실패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시라쿠사가 방벽을 공격해 아테네 기병 70기와 중장보병 일부를 격파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대항구 해전에서 시라쿠사군이 에우리메돈을 죽이고 아테네 함대를 해안으로 몰아 18척 나포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시라쿠사가 배·상선을 가로로 엮어 대항구 입구(약 1마일)를 봉쇄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대항구 마지막 해전: 아테네가 방벽을 먼저 돌파하려다 좁은 공간에서 수많은 함선이 얽혀 싸움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오랜 접전 끝에 시라쿠사 연합군이 아테네를 패주시켜 해안으로 몰아냄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약 4만 명이 부상자·시체를 두고 육로 퇴각을 시작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아나포스 도하 지점에서 시라쿠사 방어군을 뚫고 약 4.5마일 전진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아크라이온 절벽 앞 고지를 공격했으나 화살과 천둥·비에 막혀 퇴각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데모스테네스 부대가 담 있는 올리브 밭 울타리 안에 갇혀 사방에서 투사 공격을 받음 |
| 기원전 413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데모스테네스 부대 약 6000명이 학살·투옥 금지를 조건으로 무기를 내려놓고 항복 |